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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ilah - Sir Tom Jones 데라일라 -톰 존스경 (영어와 한글자막 English & Korean 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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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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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ilah - Sir Tom Jones 데라일라 -톰 존스경 (영어와 한글자막 English & Korean captions)

https://www.youtube.com/watch?v=xPl_GEznKxM Click the link if auto video feature does not work on your browser.

I saw the light on the night that I passed by her window
I saw the flickering shadows of love on her blind
She was my woman
As she deceived me I watched and,went out of my mind.

My my my ---- Delilah
Why why why --- Delilah
I could see that girl was no good for me
But I was lost like a slave that no man could free.


At break of day when that man drove away I was waiting
I crossed the street to her house and she opened the door
She stood there laughing
I felt the knife in my hand and she laughed no more.

My my my ---- Delilah
Why why why --- Delilah
So before they come to break down the door

Forgive me Delilah I just couldn't take any more. 

그녀의 창문 곁을 지나던 밤 난 불이 켜져 있는 걸 보았소
창문 불라인드에 비치는 사랑 동작의 그림자들을 보았고.
그녀는 내 여자였어
날 속이는 그녀를 보면서 난 제 정신이 아니었지
이런 이런 이런.... 데라일라야
왜 왜 왜.... 데라일라야
알겠더군 그녀가 내게 안 좋은 여자란 걸
그러나 난 이성을 잃었어 그 누구도 해방시켜 줄수 없는 노예처럼

새벽에 그 남자가 차 타고 갔을 때 난 기다리고 있었지
길 건너, 그녀의 집에 갔더니 그녀가  문을 열었네
그녀는 거기 서서, 웃고 있는 거라
난 내 손 아귀에 칼을 느꼈고 그녀는 웃지 않더군 더 이상.
이런 이런 이런.... 데라일라야
왜 왜 왜.... 데라일라야
그래, 사람들이 문을 부수고 들어 오기 전에
용서해라  데라일라야, 난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다


번역: 유샤인 Translation: Youshine@youshine.com

The name, Delilah, first appeared in Judges 16: 4. She was the Gentile woman loved dearly by Samson who was the judge of then Israel with great might that God gave him.

Though Samson loved her dearly, she betrayed Samson for the money offered and also to succumb to the wishes of her race, thus making Samson lose his great might, his eyes taken out, publically humiliated being degraded to be a mockery and a slave pushing grinder in public.  

The story of Samson is reminiscent of the One who has fallen in love with the Gentiles of this earth as much as Samson did, and then was betrayed and rejected by those who wanted to serve Satan, the deceiver. He then was tortured beyond recognition and then nailed to the cross to be mocked.(Mark 15:29) In this song, the woman who betrayed her lover by sleeping with another man infuriating her man got his revenge the next morning.  

Yea, the God of the Bible, who was as betrayed and humiliated publically by His own is as angry as the man in the song according to the Bible account. For He is as jealous as the man, and so He even tells us that His name is "Jealous" (Exodus 34:14). However, God refrains Himself from revenging right away as the man in the song for He has a grand plan to save some of those rebellious for His great Glory sake.

And, He has patiently held His firey anger wrath until He could finish His plan of salvation, according to Scriptures, the Bible.

Remember, once He could not hold his wrath no more as the man in the story and judged the entire world with water, of which proofs we dig out everywhere on this earth as fossils. He is the Sovereign who let us know that at the end of the world, the judgment shall be by fire for He could not take anymore due to His Holiness and Justice sake.

 

딜라일라라는 이름은 사사기 16장 4절에 처음 나타난다. 그녀는 그 당시 하나님이 주신 대단한 힘으로써 이스라엘의 사사기 였던 삼손의 사랑을 담뿍 받은 이방인 여자였다.

삼손이 그녀를 지극히 사랑해 주었어도 그녀는, 주어진 뇌물에 그리고 그녀의 종족들이 바라는 바대로 삼손을 배신하여 삼손이 그의 거대한 힘을 잃게 했고, 그가 눈을 뽑히고, 맷돌을 돌리는 노예로 전락 되어 공개적인 조롱과 굴욕을 당하게 한 여자다.  

삼손의 이야기는 삼손만큼이나 이 지구 상의 이방인들과 사랑에 빠졌던 그분을 연상케 한다. 그분은 자신들을 속인 사탄을 섬기겠다는 사람들에 의해서 배신당하고 버려졌다. 결국엔 알아볼 수 없도록 고문당하고 십자가에서 조롱받게 되었었다. (마가복음 15:29) 이 노래에서, 다른 남자와 잠자 자기의 남자를 배신한 여자는 그 남자를 격노케 하여 그의 복수를 다음 날 아침에 받는다. 

그래, 십자가에서의 죽음을 온 세상이 다 알도록 이 지구상에서 배신당하고 굴욕 당한 성경의 하나님도 그 남자 못지않게 화가 나 있다. 하나님은 자기의 이름이 "질투"(출 34:14) 라고 우리에게 알려 줄 정도로 질투심이 강하신 분이시다. 그러나 하느님은 자기의 위대한 영광을 위해서 반역한 이들 중 일부를 구원하려고 세워 놓은 중대한 계획을 이루고 계신다. 그래서 이 노래에 나오는 사람처럼 즉시 그의 진노를 풀지 않고 계신다.  

그리고 성경에 의하자면 그는 구원 계획 이 끝날 때까지 그의 격렬한 진노를 참을 것이라고 알려 준다.  

기억들 하는지, 한때 하나님은 노래의 남자처럼 더 이상 분노를 참지 않고 물로 온 세상을 판단한 적이 있었던 것을. 지구의 곳곳에서 화석으로 발굴하는 게 그 증거가 아닌가. 그는 세상 종말에 심판을 불로 할 것이라고 미리 알려 주는 제왕적인 분이시다. 그는 자기의 성결함과 정의로움으로 인하여 "더 이상 참을 수 없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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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 웹에서 Ej도는 번역
(1절)
I saw the light on the night that I passed by her window
그날 밤 그이의 창가를 지나다 불빛을 봤다네
(pass by는 여기서 ‘~ 옆을 지나가다’란 뜻입니다.)
I saw the flickering shadows of love on her blind
블라인드에 비쳐 흔들리는 사랑의 그림자를 보았네
She was my woman
그이는 내 여자였는데
As she deceived me I watched and went out of my mind
그 여자가 날 속이는 걸 바라보면서 정신이 나가 버렸다네
My, my, my, Delilah
나의, 나의, 나의 딜라일라
Why, why, why, Delilah
왜, 왜, 왜, 딜라일라
I could see that girl was no good for me
그 여자가 내게 좋은 사람이 못 된다는 걸 알 수 있었지만
But I was lost like a slave that no man could free
하지만 난 그 누구도 해방시키지 못할 노예처럼 정신이 팔려 있었다네

(2절)
At break of day when that man drove away, I was waiting
동이 틀 때 그 남자가 차를 몰고 가버렸지, 난 기다리고 있었다네
(‘break of day’는 새벽에 첫 햇빛이 비칠 때, 동이 틀 때를 의미합니다.)
I cross the street to her house and she opened the door
길을 건너 그 여자의 집으로 갔지, 그이가 문을 열어 주었다네
She stood there laughing
그 여자는 거기 서서 웃고 있었지
I felt the knife in my hand and she laughed no more
내 손에 칼이 느껴졌고, 그 여자는 더 이상 웃지 않았네
My, my, my Delilah
나의, 나의, 나의 딜라일라
Why, why, why, Delilah
왜, 왜, 왜, 딜라일라
So before they come to break down the door
사람들이 문을 부수러 오기 전에
Forgive me Delilah I just couldn't take any more
용서해 딜라일라,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네


작성일2017-12-08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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