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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리타향에서 인술 베풀던 정직하고 희생적인 예수님의 아름다운 성품 닮은 의인 허시모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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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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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리타향에서 인술 베풀던 정직하고 희생적인 예수님의 아름다운 성품 닮은 의인 허시모 선교사!

"도적질하는 손은 찍어버리라" 말씀하신 예수님! 도적질 옹호하지말고, 반드시고치라는 뜻!

에혀님, 안녕하세요?
저의 글을 대강 읽고, 다 읽지 않은 것 같군요.
바쁜 중에도 시간을 내어 정성껏 쓴 글이니 완성된 글을 정독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렇다고 에혀님의 도적질하는 손을 찍어버리고, 거짓말 하는 혀를 짜르라는 말은 아닙니다.

도적질과 거짓말과 살인과 불효와 안식일 준수와 불효등 하나님의 십계명을 고의적으로 짓밟는 나쁜 습관을 예사로 여기며 합리화할 핑계거리를 찾지 말고, 십자가 보혈로 구원해주신 예수님의 은혜를 힘입어 반드시 고치기 위해 기도하며 최선을 다 해 감사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라는 뜻입니다.

오늘도 8시간 일하고 와서, 시간이 별로 없지만, 열성은 있으나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바벨론에어 헤메는 에혀님의 질문에 답합니다.

"도적질 하는 손은 찍어버리라" 말씀하신 예수님! 도적질 옹호하는 에혀! 도적질 옹호 하지 말라!

"도적질 하는 손은 찍어버리라" 말씀하신 사랑의 예수님! 왜 그런 말씀하셨을까?
예수님께서 왜 이렇게 말씀하셨을까요? "네 손이나 네 발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마 18:8

(마 18:8) 만일 네 손이나 네 발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장애인이나 다리 저는 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과 두 발을 가지고 영원한 불에 던져지는 것보다 나으니라
(마 18:9)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한 눈으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 불에 던져지는 것보다 나으니라

배고파서 사과 한 두 번 훔친 아이라면 훈계하고 사과 몇개 더 주어서 집에 보내지요.

그러나 그 아이는 상습적 거짓말쟁이 에혀처럼 여러 번 들켜도, 여러 번 훈계해도 나쁜 행동을 고치지 않고, 도적질을 상습적으로 계속하니, 그 나쁜 습관을 고치지 않으면,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되어, 장차 여러 사람들에게 해를 끼치고, 법정에서 사형 선고나 무기징역을 받을 수도 있는 그 나쁜 습관을 고쳐주기 위해 한국 문화를 잘 아는 한국인 간호사가 주동이 되어, 얼마 후면 저절로 없어지는 질산염으로 "도적"이라는 글을 이마에 썼다고 합니다.

만리 타향에서 인술을 베풀던 정직하고 자기 희생적인 예수님의 아름다운 성품을 가진 허시모 선교사는 상습적 거짓말쟁이 에혀처럼 사실을 외곡하여 음해하는 상습적 거짓말쟁이 에혀처럼, 선동적인 기사로 한탕을 노리던 부정직한 언론인들과 반미 사상을 선동하던 일보 제국주이자들의 음해로 감옥에 억울하게도 감옥에 가야할 공경에 처한 한국인 간호사를 보호하기 위해 원장으로서 전적 책임을 지고, 억울한 누명을 쓰고 미국으로 돌아갔다고 합니다.

물론 12살 아이 보다도 나쁜 절도 습관을 예사로 여기도록 교육시킨 그 부모에게 1차적인 책임이 있고, "서리문화" 운운하며 남의 집 과일이나 채소나 닭을 훔쳐먹어도 들키지만 앟으면 괜찮다고 생각하는 나쁜 습관을 조장시킨 정직하지 못한 삶을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에게도 책임이 있지요.

정직하신 저희 어머님은 제가 어릴 적에 길에 떨어진 물건을 주어오면, 엄하게 꾸중하시며, 제자리에 갖다 두고 오라고 추상같으 명령하셨습니다. "아무도 줏어가지 않으면, 주인이 찾아갈 수 있지 않겠느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도적질 하는 손은 찍어버리라" 말씀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도적질과 거짓말을 옹호하며, 하나님의 거룩한 십계명을 짓밟는 상습적 거짓말쟁이 예혀와 하나님의 은혜로,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오직 예수 믿음으로 구원받았으니,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기쁨으로 순종하는 삶을 살기로 결심하고 최선을 다 해 실천하려는 정직한 그리스도인들은 차원이 다릅니다.

가톨릭 교회의 마더 테레사, 장로교회의 손양원 목사님, 이퇴게, 이율곡, 신사임당, 이 종교게시판에 글을 쓰는 Chels 목사님, 저희 어머님 박옥종 집사님 등, 종교와 교파를 초월하여 양심이 깨끗한 하나님의 성품을 닮은 정직한 사람들이 있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오늘날 대한민국 기독교계의 큰 문제는 십계명을 어기고도 예사로 여긴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사랑이시니, 마음 놓고 범죄해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교회 안이나, 밖이나 불효, 간음, 도적질, 거짓 증거가 넘치게 되어도 속수무책인 것입니다.
전직 두 대통령을 도적질 죄목으로 투옥시킨 부끄러운 나라가 대한민국 외에 또 어디 있습니까?
사랑하는 나의 조국 대한민국이 하나님의 은혜로 정직한 나라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기도드립니다.

도적질을 계속 하다가 잡혔으면 부끄럽게 여겨야지, 서리문화 운운하며 도적질을 예사로 여기고, 계속 남의 집 사과를 도적질 하던 아이의 도벽을 고쳐주려던 정직한 사람을 매도하고, 거짓말로 음해하면, 이 나라의 고질병이 된 도적질을 고칠 수가 없고, 정직한 나라가 될 수 없읍니다.

억울한 누명을 쓰고, 매도된 만리타향 조선에서 인술 베풀던 정직하고 의로운 허시모 선교사처럼, 이단이란 억울한 누명을 쓰고 화형주에 불타 순교한 허스와 제롬, 무덤을 파헤쳐, 그 뼈를 불태우고, 이단이라 선고받고 그 재를 대서양에 뿌린 영국의 종교개혁자 위클립등, 억울한 누명을 쓰고, 부활의 소망 가운데 잠든 하나님 보시기에 의로운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변호사가 되고 재판관이 되셔서, 억울한 누명을 쓰고 죽은 이러한 의인들의 신원을 회복하여 주고, 첫째 부활에 참여할 자격을 부여해주는 우주 거민들에게 선포할 재림전 심판(조사심판)이 반드시 필요한 것입니다.

google.com 에 실린 다음 글을 읽어보세요.
왜곡 보도된 허시모 사건의 숨겨진 진실이 무엇인지 바로 알게 될 것입니다.

"얼굴에 글씨를 쓴 이유는 “평생 동안 얼굴을 들지 못하는 병신으로 만들” 마음이 아니라
따끔한 징계로 경각심을 주기 위해서였으며,
“염산이라는 독약”을 사용한 것이 아니라 피부 자극이 훨씬 약한 "질산은"(silver nitrate)을 사용하였습니다.

​피부를 괴사시키는 염산과는 달리 질산은 용액은 의료용으로 많이 사용되는데,
1% 질산은 용액은 신생아 결막염을 예방하기위해 신생아에게 점안액으로 주로 사용되며
​20% 용액은 신생아 배꼽에서 장액이 나오는 신생아 제용종의 소작에 사용됩니다.

​이런 농도의 질산은 용액이 피부에 닿으면 피부표피에만 화학적 반응이 일어나 검게 변하는데
그 검게 변한 피부조직은 2주정도 지나면 흔적 없이 깨끗이 소실됩니다.

​허시모가 질산은으로 얼굴에 글씨를 쓴 행위는
허시모의 입장에서는 유성펜으로 얼굴에 글씨는 쓴 정도로 생각했을 지도 모를 일입니다.

​처음부터 이런 내용이 소상히 보도되었다면 조선 백성이 그처럼 격분하지는 않았을 것 같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조국 대한민국이 하나님의 은혜로 정직한 나라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기도드립니다.

***google.com 에 실린 "허시모 사건의 진실" 중에서 퍼온 글***
참고자료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 한국선교 100년사, 오만규, 시조사, 2010.

서리 문화 운운하며 도적질을 예사로 여기다가, 전직 대통령들까지 도적질 했다는 죄목으로 투옥시킨, 도적질이 넘치는 부끄러운 나라 대한민국이 하나님의 은혜로 정직한 나의 조국 대한민국으로 거듭나기를 간절히 바라며, 사랑하는 나의 어머님 박옥종 집사님의 은혜 충만한 자서전 "그 영광의 빛 속으로"에 나오는 다음 글을 올린다.

***손자의 도벽을 고친 할머니와 제자의 도벽을 고친 선생님!***

“남의 것을 훔치는 손은 화저(火箸)로 지져야 한다.”고 할머니는 말씀하셨다.

5월의 어느 날, 보슬보슬 가랑비가 내리는 날이었다. 그 날은 대청소 일이었다. 그런데 나는 청소가 다 끝나고 어린이들이 다 돌아간 교실에 홀로 남아 있었다. 그리고 나는 종례시간에 내가 한 말을 되새겼다. “사람은 잘못을 저지를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 잘못을 회개하면 바른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라고 얘기하였다. 그리고 내가 초등학교 2학년 때 들은 프랑스의 어떤 소년의 얘기를 하였다.

그 소년은 부모 없이 할머니 손에 자라났다. 도벽이 있었으나 그 도벽을 고치지 못하였다. 어떤 날 그 소년이 다시 잘못을 저질렀을 때 할머니는 난로 불에 화저(火箸)를 벌겋게 달구었다.

“남의 것을 훔치는 손은 화저(火箸)로 지져야 한다.”고 할머니는 말씀하셨다. 어린 소년은 겁에 질려 벌벌 떨고 있었다. 마침내 할머니가 그 벌겋게 달구어진 화저를 꺼내셨다. 할머니는 그 화저(火箸)를 자기의 손바닥에 놓았다.

“이 할미가 너를 잘못 길러서…….”
살 익는 냄새와 함께 소년은 할머니를 붙들고 울음을 터뜨렸다.

“할머니, 할머니, 다시는 안 그렇게 하겠어요.”
그리고 그 이후 소년의 도벽은 영영 없어졌다. 할머니의 사랑은 마침내 승리한 것이다.

또 한 얘기를 해주었다. 미국 초대 대통령 워싱턴에 대한 얘기였다. 아버지가 애지중지 하시던 관상(觀賞)용 나무를 잘랐던 얘기……. 아버지가 노발다발하시며 범인을 찾았을 때 워싱턴은 정직하게 자기가 그랬다고 대답했다. 아버지는 그의 정직함을 기뻐하셔서 용서하셨다는 그 유명한 얘기를 하면서,

“사람은 누구나 잘못을 저지를 때가 있지만 뉘우치고 정직하게 고백하면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다. 워싱턴 대통령도 정직하였기 때문에 훌륭한 사람이 되었다.”고 이야기하였다.

오늘 아침 아이들은 300원씩 학비를 내야 하였다. 아이들이 가져온 돈을 한 사람씩 받고 돈을 헤어보고 기록을 하고 틀림없이 했는데 총계를 맞춰보니 300원이 모자랐던 것이다. 그래서 “얘들아 지금 너희들이 낸 돈에서 300원이 모자라니 어디 발견하면 선생님에게 갖다 다오.” 하였다. 그런데 청소하는 중에 한 어린이가 돈 300원을 내게 가져왔다. 청소하다가 떨어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는 것이다.

비는 보슬보슬 이슬비로 내리는데 창밖을 내다보고 혼자 앉아 있으니 문을 살며시 여는 소리가 났다. 돌아보니 돈을 주웠다고 갖다 주던 순남이였다. 나는 의외의 어린이인지라 내심(內心) 놀랐다. 왜냐하면 순남이는 모범생이었기 때문이었다.

“선생님, 잘못했어요.” 하면서 순남이가 울먹이면서 하던 얘기가 이러하였다.

아빠, 엄마한테 내일 아침에 학교에 300원을 가져가야 한다고 말씀드렸더니 돈이 없다고 하셨다. 그런데 아침에 엄마가 부엌에서, “여보, 오늘 씨앗을 사야 되는데” 하니까 아빠가 “오, 그래?” 하더니 조끼 주머니에서 돈을 꺼내서 어머니한테 주시더란다. 그래서 아빠가 세수하러 나가신 사이에 아까 아빠가 돈을 꺼내시던 조끼 주머니를 살펴보니까 돈이 들어 있기에 그중에서 백 원짜리 3장을 꺼냈다. 그리고 학교에 와서 선생님한테 바쳤다. 그러나 바치고 나자 “아빠가 300원 없어진 것을 아시면…”하고 번개같이 그 생각이 떠오르자 자기도 모르게 선생님이 자기 이름을 적고 있는 사이에 도로 300원을 집어서 제 자리로 돌아갔는데 선생님이 총계를 세어보시고 300원이 모자란다고 하시며 발견한 사람은 갖다 달라 하시니 더 견딜 수가 없어서 가져왔다는 것이다.

나는 순남이를 데리고 나의 자취하는 방으로 가서 점심식사를 같이 하고 지우산을 같이 받고 순남이네 집으로 걸어갔다. 좀 떨어져 있는 거리였으나 이야기하면서 걸어갔다. 아직 어린 순남이가 어제 저녁부터 혼자서 고민해온 일을 생각하니 애처로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었다. 순남이네 집은 언덕진 곳에 있었다. 조그만 초가집이었다. 순남이 어머니는 아주 젊었다. 순남이는 맏딸이었고 아래로 남동생이 둘 있었다. 그 어머니와 앉아서 얘기를 해보니 참 딱한 사정이었다. 일본에서 살다가 해방이 되어 나왔는데 별 신통한 직업도 구할 수 없어 남편의 날품팔이로 살아가는데 그래서 아이에게 제 때에 학비도 잘 못 준다는 것이었다. 나는 그녀를 위로하고 이렇게 말했다.

“이제 앞으로 형편이 어려우실 때는 미리 제게 연락을 해주십시오. 그러면 길이 열릴 것입니다. 순남이는 좋은 아이입니다.”

그 후로 순남이는 참으로 충성된 생활을 했다. 충심으로 모든 일에 자원하여 공부에나 학급 일에나 최선을 다하였다. 나는 좋은 제자를 얻었던 것이다.

***은혜 충만한 박옥종 집사님의 자서전 "그 영광의 빛 속으로" 제 3부 고난의 세월에 실린 글***
***kasda.com 칼럼과 글동네 검색에서 그 영광의 빛 속으로를 치면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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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8-07-23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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