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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8년, 건강새혁의 선구자 엘렌G.화잇은 담배와 커피 사용에 관한 계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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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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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8년, 건강새혁의 선구자 엘렌G.화잇은 담배, 차, 커피 사용에 관한 계시를 받았다! ***
***의료봉사 .ph p.2 - 증언과 말씀의 의미  中*** 삼육대학교 예언의 신 연구원

엘렌G.화잇의 저서들을 끊임없이 요구함에 따라 자주 재판을 발행하고, 이따금 신판도 발행해야 할 필요가 있다. 1932년에 처음 발간된 본서는 현재 제 2판으로 선을 보인다. 활자체와 지면의 크기가 인기 있는 그리스도인 가정 도서 총서와 통일시켜 변경되기는 했으나, 본문상에는 변동이 없으며 페이지도 이전 것을 따랐다. 따라서 신판도 엘렌G.화잇 저서 색인집의 언급과 일치한다.

의료봉사는 주로 미발간 자료들 중에서 편집하여 엘렌G.화잇 사후에 발간된 최초의 책이다. 자신이 임명한 출판관리위원회에 제시한 화잇 여사의 지시사항이 본서의 지침 역할을 하였다. 그녀는 유산관리위원회의 승인을 통해서 “나의 원고들에서 편집하여 출판하는 일”을 허락했다. 그녀는 여러 해에 걸쳐 개인과 기관에 보낸 통신문들 속에 전반적인 사업에 도움이 될 만한 권면들이 들어있음을 인식하였다.

의료봉사는 저자의 다른 책들과 더불어서 특정한 위치를 차지해왔으며, 건강 주제에 관한 다른 서적들이 잇달아 출판되었다. 본서는 이 중요한 주제를 다루고 있는 일련의 책들 중 고리 역할을 하기 때문에 과거와 현재를 막론하고 건강원칙과 의료사업에 관해 엘렌G.화잇이 기록한 여러 저서의 역사를 살펴보는 일이 필요할 것이다. 이렇게 함으로 독자들은 이 중요한 방면에 출판 또는 절판된 여러 책자를 인식하는 데 도움을 받을 것이다.

1848년, 엘렌G.화잇은 담배, 차, 커피 사용에 관한 주의를 받았으며, 1854년에는 청결의 중요성과 고도로 정제되지 않고 매우 기름지지 않은 음식을 사용하는 일에 관하여 빛을 받았다. 그러나 1863년에 이르러서야 처음으로 그녀는 건강 개혁에 관한 포괄적 계시를 받았다. 그녀는 “계시 속에서 건강 개혁의 위대한 주제가 내게 공개된 것은 1863년 6월 6일, 미시간 주 오트세고에 있는 A.힐리아르드 형제의 집에서였다.” 라고 기록했다 - RH 1867.10.8.계속 이어진 계시들 속에서 이 주제에 관해 많은 자세한 내용이 그녀에게 전달되었으며, 이 계시들이 건강과 교회의 건강사업 수행에 관해 좀 더 상세하게 다룬 저서의 기초를 이루었다.

화잇 여사가 처음으로 건강 문제를 전반적으로 다룬 기록은 “건강”이란 제목으로 32쪽에 걸쳐 기록한 어떤 장(章) 속에서이다. 이 기록은 1864년 여름, 영적 선물 4권(4SG) 120~151쪽에 나타난다. 여기에서 그녀는 1863년에 주어진 계시를 통해서 받은 대원칙을 축약적으로 제시하였다. 이 자료는 오늘날 영적 선물 복사본 속에서 찾아볼 수 있다.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 교인 3,500명에게 건강 개혁 기별을 온전히 이해시켜야 한다는 막중한 과업을 인식하고, 1865년에 제임스 화잇과 엘렌G.화잇은 “건강, 어떻게 살 것인가” 라는 제목이 붙은 여섯 권짜리 소책자를 출판하였다. 이 중 다섯 권은 64쪽, 한 권은 80쪽으로 되어 있다. 권마다 엘렌G.화잇의 펜에서 흘러나온 기사 하나씩을 수록했는데, “질병과 그 원인” 이란 제목으로 연결되었다. 화잇 여사의 기사가 게재된 후에는 의사와 목사들의 저술에서 선택한 관련 자료들과 특별히 이 소책자를 위해서 제임스 화잇과 다른 이들이 마련한 기사들이 실렸다. 각 권은 식생활, 결혼과 가정생활 약물의 사용, 환자 간호와 위생, 육아 및 어린이의 복장, 건강적인 의복 등 건강에 관한 기초적인 주제를 다루었다. 1899년과 1900년, 엘렌G.화잇은 리뷰 앤드 헤랄드에 여섯 개의 기별을 연재하였다. 1958년, 이것은 가려 뽑은 기별 2권에 69쪽 분량에 해당하는 부록으로 수록되었다.

건강에 고나해 좀 더 전문적으로 기록한 초기의 권면은 “어머니들에게 보내는 호소”라는 제목의 기사 안에 있다. 이것을 이 제목의 소책자로 1864년에 발간했다. 1870년, 제임스 화잇은 이것을 엘렌G.화잇의 이름으로 혼자 있을 때의 악행에 관련된 호소(270쪽)라는 제목으로 간행했다. 이 기사의 많은 분량은 오늘날 새 자녀 지도법의 “도덕적 순수성의 보전” 란에 등장한다. 동일한 기본적 권면들은 교회증언 2권과 5권에서 찾아 볼 수 있다.

그리스도인 절제와 성경상 위생, 1890년 그리스도인 절제와 성경상 위생이란 제목의 책자가 1890년에 출판되었다. 제1 부의 그리스도인 절제는 엘렌G.화잇이 기록하였으며, 제 2부 성경상 위생은 제임스 화잇의 글을 편집한 것이다. 162쪽에 달하는 제 1부에서 화잇 여사는 건강의 기본 원칙들을 좀 더 대중적인 모습으로 확충시켰다. 십오 년 후에 이 책은 치료봉사의 근간을 이루게 되었다. 또한 1923년에는 화잇 여사가 1890년에 기록한 책의 열여덟 장 전부 혹은 일부가 건강에 관한 권면과 그리스도인 교육의 기초 속에 재판되었다. 다른 장들은 치료봉사와 밀접하게 평행을 이루었다.

건강생활, 1897년 1897년, 화잇 여사가 호주에서 봉사하고 있던 때, 배틀크릭 요양소에서 일하던 데이빗 폴슨 박하는 화잇 여사의 건강에 관한 글들을 최대한 모아서 수많은 발췌문을 주제별로 배열하였다. 건강생활이라 명명한 이 선집은 치료봉사가 출판되기 8년 전에 등장하였다. 284쪽에 달하는 이 책은 교육적 가치가 있었으며, 최소한 삼판까지 인쇄되었다. 그러나 1905년 치료봉사가 출판됨에 따라 폴슨이 편집한 책은 정간되었다. 화잇 여사는 이 편집서에 대해 고마움을 표했지만, 이 책에는 그녀의 책들을 특징짓는 연속성이 결여되어 있었다.

치료봉사, 1905년 건강 문제에 관해 화잇 여사가 매우 균형있게 다룬 책은 516쪽에 달하는 치료봉사이다. 화잇 여사는 이 책이 미국 내외를 막론하고 재림교인과 비재림교인 독자 모두에게 소용이 되도록 의도하였다. 그녀는 사십삼장으로 이뤄진 이 책을 준비하는 일에 그리스도인 절제와 성경 속의 위생을 주요 자료로 삼았지만, 그 자료를 확충하고 다시 기록하였다. 화잇 여사가 사망한 1915년 당시에 이 책은 건강을 다룬 그녀의 책들 중에서 유일하게 구할 수 있는 것이었다.

건강에 관한 권면, 1923년 건강 생활에 관한 광범위한 원칙들이 치료봉사에 주어졌다. 그러나 교회의 정기 간행물과 교회증언, 몇몇 절판된 책들 속에 수록된 화잇여사의 기사들 속에는 수많은 부가적 기별들이 있었다. 이것들은 건강 원칙,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기관의 행동, 건강 기별의 전파와 관련된 필요한 교훈을 담고 있었다. 화잇 저서 유산관리위원회는 그 자료들을 모아 건강에 관한 권면이란 책으로 엮어냈다(1923년). 이러 저러한 형태로 출판되었던 자료들에 국한된 634쪽에 달하는 본서는 교회와 특히 의료인들에게 큰 도움을 주었다.

의료봉사, 1932년 엘렌G.화잇은 오십 년에 걸쳐 건강 기별의 전파를 주요 관심사로 삼았다. 그녀는 단일 분야의 권면에서 그 어떤 것보다도 건강 분야에 관해 더 많은 것을 기록하였다. 의사, 기관 경영인, 간호사, 요양소 일꾼들에게 말한 그녀의 원고들은 매우 중요한 권면을 이루고 있다. 그 서류들은 서류철에 보관되어 있었다. 수많은 권면이 의료사업에 관한 지시사항이다. 그 외의 것들은 우리의 의료사업에 관한 지시사항이다. 그 외의 것들은 우리의 의료사업이 발전적 국면의 중요한 시기를 통과할 당시에 기록된 경고들이다. 어떤 것들은 특별한 위기에 직면한 일꾼을 도와주기 위한 기별이다. 교훈 자체는 시대적 제한이 없다.

본서 의료봉사는 일차적으로 의료인들과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의 의료기관과 관련된 인물들에게 보낸 권면들을 모은 것이다. 이것들뿐 아니라 다른 이들도 유익을 얻을 수 있도록 권면들을 함께 모아서 출판하였다. 서문은 여러 해에 걸쳐 대총회장으로 봉사했을 뿐 아리아 화잇 여사가 자신의 저서를 관리하도록 선택한 관리위원들 중 한 사람인 A.G.다니엘스 목사가 기록하였다. 이 책이 처음 출판되었을 때, 다니엘스 목사는 의료선교대학의 이사장이기도 했다.

식생활과 음식물에 관한 권면, 1983년 1926년 초, 의료선교대학에서 영양학 분야를 강의하던 H.M.왈톤 박사는 식생화과 음식물에 관련된 간행, 미간행 자료들에서 엘렌G.화잇의 자료들을 모았다. 엘렌G.화잇 유산관리위원회와 공동의 노력을 기울여 마련한 이 자료는 로마린다에서 수업에 사용할 목적으로 발간되었다. 이단 인쇄에 종이 표지로 된 200쪽짜리 본서는 식생활과 음식물에 관한 증언 연구로 명명되었다. 손쉽게 참고할 수 있도록 주제별로 자료들을 배열하였다. 결국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교인들 사이에 이 자료를 널리 배포할 만한 가치가 있음이 드러났다. 엘렌G.화잇 유산관리위원회는 이 자료들을 취하여 중복되는 사항들을 제거하고, 미발간 자료들 중에서 새 자료들로 보충하였다. 그들은 몇 항목을 추가하여 500쪽의 식생활과 음식물에 관한 권면을 발간했다. 주제별로 배열하고, 자세한 색인집을 갖춤으로써 예언의 신 말씀으로 식생활에 관한 연구를 손쉽게 할 수 있게 되었다.

절제, 1949년 적절한 제목이 붙은 300쪽의 절제가 이 주제와 관련된 모든 자료, 발간 및 미발간 자료들로부터 편집되어 교회는 충분하게 권면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엘렌G.화잇의 절제에 관한 연설 세 가지가 부록에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은 절제 사업가들에게 요람이 되었다.

구호봉사, 1952년 제칠일안식일 예수재림교회의 구호사업은 건강사업을 통해 이웃에 대한 그리스도인적 봉사를 펼치는 것이다. 350쪽에 달하는 구호봉사는 이 중요한 봉사 영역에 관한 엘렌G.화잇의 권면을 제공해 준다. 구호 사업가로서의 화잇 여사의 체험들이 이 책의 절정을 이룬다. 이 책도 역시 이 방면에서 요람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도 사용하고 있는 위의 다섯 권의 책은 가려 뽑은 기별 2권에 수록된 부분들과 함께 건강 주제와 우리의 건강 사업에 관한 행동에서 엘렌G.화잇의 모든 권면을 제시해 준다.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가 엘렌G.화잇에게 주어진 계시들을 통해서 건강 문제에 관심을 기울여온 지 일세기가 넘었다. 이 권면들은 자격을 갖춘 과학자들의 정밀 조사에도 흔들리지 않았다. 보수적인 탐구자들의 발견은 권면들의 과학적 정확성을 입증하는 증거들을 나날이 더해 주고 있다.

지극히 제한된 교육밖에 받지 못하고 의학 분야에 문외한인 화잇 여사가 1860년대에 건강에 관해 자신의 견해를 펼치기 시작했을 때, 어떤 이들이 그녀의 설명을 당시의 어떤 의사들의 저술과 연결하려고 한 것은 당연하였다. 주변 인물들의 의견이 건강분야의 기록에서 사실상 그녀에게 영감을 불어넣었을 것이라는 주장에 대해, 그녀는 1863년 6월 6일의 계시를 언급한 후에 솔직하고도 간단하게 대답하였다.

“나는 ‘영적 선물’ 3, 4권과 ‘어머니들에게 보내는 호소’를 기록하고, ‘어떻게 살 것인가’ 6호까지 기사 여섯 개 대부분을 구상할 때까지 건강에 관한 책자는 그 어떤 것도 보지 않았다.

내가 활동한 미시간과 뉴잉글랜드 그리고 뉴욕 주에서 건강에 관한 주제를 다루면서 약품과 육식을 반대하고 물, 신선한 공기, 적절한 식생활을 권장하였을 때, 사람들은 자주 ‘당신은 트랄 박사와 잭슨 박사 그리고 그 외의 박사들이 저술한 <생명의 법칙>과 기타 서적에서 가르치는 것과 매우 흡사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당신은 그 논문과 그러한 서적들을 보았습니까?’ 라는 반응을 보였다. 그것들을 읽지 않았을 뿐 아니라 내 주장을 충분히 기록할 때까지는 읽을 수 없다는 것이 나의 대답이었다. 왜냐하면 내가 건강 문제에 관한 빛을 주님이 아니라 의사들에게 받았다는 말이 나오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였다.” - RH 1867.10.8.

또한 같은 해에 그녀는 건강 문제에 관한 자신의 저술들을 언급하면서 이렇게 주장했다.

“나의 주장들은 다른 사람들의 책이나 견해와는 달리 독자적으로 기록 되었다.”

-MS 7, 1867.

1864년, 우리 교단의 지도자들은 “어머니들에게 보내는 호소” 에 실린 화잇 여사의 기사를 발행하는 일과 관련해서 이 점에 대해 언급했다. 엘렌G.화잇의 글과 다른 기고자들의 글 사이에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 출판소 이사회는 다음과 같은 중요한 구절을 삽입하였다.

“우리는 앞쪽의 지면에 실린 견해들을 확증하기 위해서 의료계에서 높은 지위를 차지하고 있는 권위자들의 증언을 계속해서 추가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했다. 이어지는 지면의 저자를 공평히 평하자면, 우리는 그녀가 자신의 원고를 우리 손에 넘겨 주는 전에는 여기 언급한 저자들의 글은 전혀 읽지 않았으며, 이 주제에 관해서 그 어떤 책도 읽지 않았다는 것을 밝히고 싶다. 그러므로 우리가 크게 신임할 만한 사람들이 증언하고 있는 것처럼 그녀는 중요한 진리들을 기술했음에도 불구하고, 단순한 필사자가 아니다.” 엘렌G.화잇 유산관리위원회.

화잇 여사의 글들이 당시 의료계 혁신자들의 결론을 반영한다고 주장하는 이들에게 우리는 그 시대의 상충적인 견해들을 살펴보고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지는 것으로 충분할 것이다. “당시 지식이 없는 문외한이 선택해야 할 것과 거절해야 할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었을까?”그 시대에 대중적이었던 견해들 중 대부분이 소멸했다. 그러나 화잇 여사의 권면들은 오늘날까지도 굳건히 서 있을 뿐 아니라 병원과 실험실에서 이뤄지는 최근의 발견들을 통해서 강화되고 있다.

1915년 엘렌G.화잇이 사망한 이래 의학계는 큰 발전을 보였다. 이러한 발전을 통해서 의술상의 세부적인 사항들은 변화를 겪을 수밖에 없었지만, 엘렌G.화잇이 “참된 치료제”로 주장한 “신선한 공기, 운동, 적절한 식생활, 물의 사용” 그리고 “하나님의 능력을 신뢰함” 등이 갖는 치료적 가치는 결코 시대에 뒤떨어진 것으로 밝혀지지 않았다. 현대의 신속한 진단과 질병 치료를 통해서 환자가 의료기관에 머무는 시간이 짧아지고,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 기관들이 이것들을 사용하고 있지만, 엘렌G.화잇의 권면들 속에 제시되어 있는 근본 원칙들은 오늘날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지침이 되고 있다. 회고적인 글 가운데 화잇 여사는 다음과 같이 선언하였다.

“우리의 사업이 확장되고 기관 수가 증가하고 있지만, 그것들에 대한 하나님의 목적은 여전히 동일하다. 번영의 조건들은 변함이 없다.” - 교회증언 6권, 224.

우리는 의학계에서 이러한 권면들이 시대를 초월하여 가치가 있음을 재확신할 수 있다. 화잇 여사는 1909년에 열린 대총회에서 이렇게 말했다. “기별 초기에 우리에게 주어진 원칙들은 그 당시와 같이 중요하며, 오늘날도 여전히 성실하게 받아들여져야 한다는 것을 나는 보았다.” -교회증언 9권, 158.

환경의 변화로 원칙들을 적용하는 일에 조정이 필요할지 모르나, 원칙들은 변하지 않는다. 사실상 엘렌G.화잇은 로마린다에 새로 설립된 학교의 운영과 관련해서 이렇게 기록했다.

“우리는 무조건 따라야 할 상세한 행동을 규정할 수 없다. 주님께서 특별한 지시를 주셔야 할 환경과 위기가 벌어질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전적으로 주님을 의지하고 살펴보고 기도하고 주님께서 우리에게 보내신 빛과 조화롭게 행하면서 사업을 시작한다면, 우리는 어둠 속에서 행하도록 내버려지지 않을 것이다.” Lt 192, 1906.

세월이 흐르는 동안 어떤 용어들은 현저하게 의미상의 변천을 겪을 수 있다. 그러나 축적된 권면들을 통해 드러난 기본 원칙들을 주의 깊게 연구하면, 저자의 의도를 분명히 알 수 있고 따라서 적절하게 행동할 수 있다.

엘렌G.화잇의 건강에 관한 권면들을 연구하는 이들은 약품 사용에 대한 빈번한 정죄와 단순한 치료제 사용에 관한 호소들을 알게 된다. 백년 전 그리고 그 후로도 수십 년 동안, 의사들은 현재 우리에게 독극물로 알려진 것들을 흔히 치료제로 사용하였다. 때때로 질병의 원인도 알려지지 않았다. 세균설도 당시에는 확립되지 않았으며, 치료는 흔히 증상을 다루었다. 당시의 의학지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사망률이 높고 평균 수명이 짧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한 사람은 의사들이 사용하던 수많은 약품의 성질을 알고 있다. 많은 사람이 처방된 약물을 사용했기 때문에 죽었다. 이처럼 인명을 경시하는 일에 대항하여 엘렌G.화잇만 주장한 것은 아니었으나, 그녀는 깊은 느낌 속에서 또한 영감으로 얻은 깨우침 속에서 말하였다.

조심성 있는 연구자는 약물에 대한 언급을 그릇되게 적용하는 일을 피할 것이다. 과학적 연구를 통해 접할 수 있게 된 임상실험을 거친 치료제에다 약물에 대한 정죄를 전면적으로 적용하는 일을 결코 하지 않을 것이다. 그는 경계에 경계를, 교훈에 교훈을 더하며 엘렌G.화잇의 진술을 살펴봄으로 “강한 약물”과 “독약”, “조직에 해로운 영향을 남기는 의약품”을 사용하는 것에 관한 그녀의 언급들이 마땅히 고려되어야 할 가치 있는 요소들임을 발견할 것이다. 약물 사용에 관해 모아놓은 진술들은 가려 뽑은 기별 2권 279~285쪽에서 참고할 수 있다.

그는 화잇 여사가 치료제를 사용했다는 것과 의학계가 이룩해 놓은 진정한 발전을 그녀 생애 말기에 이용했다는 사실을 발견할 것이다. 그는 그녀의 입장이 결코 극단이나 광신이 아니라 이성적이라는 것 또한 과학적 발견과 그러한 발견에 대한 보수적 평가에 보조를 같이 했다는 사실을 발견할 것이다. 그는 예언의 신 전체의 건강에 관한 권면들은 예방 의학을 강조하고 있음을 발견할 것이다. 신체 보호, 단순한 생활 습관의 계발, 누구든지 사용할 수 있는 회복제의 도움받을 것을 호소하고 있다.

질병의 예방과 원인, 치료에 대해 이해하고자 할 때, 의료 사업을 셋째 천사 기별의 “오른팔”로 삼으려 할 때, 의료인들은 하나님께로부터 이르러 온 이러한 권면과 경고와 격려들이 시기적절한 도움이 됨을 발견할 것이다.

엘렌G.화잇 유산관리 위원회.

워싱턴 D.C 1962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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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8-07-23 03:47

정무흠님의 댓글

정무흠
성서조명실 : '대언의 영'인 이. 지. 화잇의 성서적인 출현 (출처 - kasda.com 자유게시판)
정영근

사도 요한은 계시록 12:17절에서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의 증거'를 가진 '남은 무리'를 설명했다.
그리고 계시록 19:10절에서는 '예수의 증거'는 '예언의 신' 혹은 '대언의 영'이라고 말하고 사람인 것을 나타냈다.

요한이 계시록을 기록하던 때에 '대언의 영'이라는 어휘는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말법이었다고 한다.
이 말은 당시에도 오늘날처럼 예언적인 기능을 가리켰다고 한다.

성경학자들이 이 말을 사용한 예들을 들어보자.

'다윗은 그의 말년에 야곱이나 모세처럼 "대언의 영"을 받았다.'(The Pulpit Commentary 삼하 23:1-7 주석)고 했다.

'하나님께서는 몇몇 여인들에게 "대언의 영"을 부어주시고 큰 일을 이루게 하시기를 기뻐하셨는데 이는 주 앞에서나 신령한 사물에 있어서 남성들에게 조금이라도 본질적인 우월성이 없음을 보여주시기 위함이었다.'(Joseph Priestly, Notes on all the books of Scripture, Vol 2, p40, 왕하 22:14 주석)고 했다.

' "대언의 영"이 구약시대와 마찬가지로 신약시대에도 우리에게 임하고 있다.'(J.C. Lambert, Hasting's Dictionary of the Bible, p. 764)고 했다.

성경 주석학자 메튜 헨리(Mattew Henry)는 다음과 같은 성령의 은혜를 받은 성경상의 여러 사람들에 대하여 '대언의 영'이라는 용어를 그의 주석서에 사용하였는데 , 드보라(1권 517), 한나(1권 584), 훌다(1권 853), 안나(3권 254), 시므온(3권 254), 엘리사벳(3권 247), 아가보(3권 633)' 등이 나열되어 있다.

이로 보건데 성경에 의하면 이. 지. 화잇은 19세기 전반에 걸쳐 여러가지로 '대언의 영'에 그 포커스가 맞춰진다.

이미 계시록 12:17, 19:10, 22:8-9에서도 '대언의 영에 대해서 예언되었는데 예수 재림 당시에 해당하는 '네 형제들', '선지자들' 곧 성경에 나타난 선지자들과 함께 예언된 말세의 하나의 사람인 선지자의 정체와 출현이 명백하게 나타나 있다.

성경적으로 볼 때  계 12:17절에서와 같이 그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믿음' 혹은('예수의 증거')를 가진 정체에서 나타날 것을 명백히 하고 있다. 물론 그는 앞으로 언급하겠지만 선지자의 시금석에 비추어 보아 참 선지성을 갖추고 있다. 먼저 이. 지. 화잇의 인간 역사를 간단하게 설명하고자 한다.

이. 지. 화잇은 1844년 12월 그가 계시를 처음으로 받던  때부터 1915년 마지막 임종하던 때까지 70년 동안 2,000번 이상의 계시를 받았고 10만 페이지 이상의 글을 기록했다. 현제 출판된 50여권에 달하는 서적 외에 많은 원고들이 미국 워싱톤 디시에 있는 재림교 교단 화잇부인 저서 출판위원회 서고에 보관되어 있다.

그는 미국 외에 스위스와 호주 선교에 참여하였다가 1900년에 미국으로 다시 돌아와 말년을 15년간 캘리포니아 주 센트 헬레나(St. Helena) 근처인 엘름쉐이븐(Elmshaven)에서 보내다가 1915년에 별세헸는데 그의 시신은 머나먼 동부 미시간 주 베틀크릭(Battle Creek)에 있는 오크힐(Oak Hill)에 있는 그의 남편 제임스 화잇 목사의 가정묘소 옆에 안장되었다.

그곳 묘소 옆에는 현재 미국 미시칸  주정부에서 설립한 것으로 명시된 동으로 된 기념판(가로 약 2메터, 세로 3메터)이 '제임스와 엘렌 화잇'이라는 명제하에 견고하게 세워져 있는데 글자마다 튀어나오도록 지어붓어 새겨져 있는 놋쇠판으로 된 것이다. 이 글 내용 중에는 '여선지자 엘렌은 전하는 바에 의하면 2,000번 이상의 계시를 경험했다... 그는 미국 저자들 중에 책을 가장 많이 저술한 사람들 중에 한 사람이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화잇 부인은 1827년 11월 16일 미국 동북부의 메인 주 골함(Main, Gorham)에서 로버트 할론( Robert Harmon)과 유니스 할몬( Eunnice G. Harmon)사이에서 쌍둥이로 태어났다. 그의 어린 때 이름은 엘렌 지 할몬이었다. 그가 3학년 9살 때 학교 교정에서 친구가 던진 돌에 맞아 코에 큰 성처를 입고 공부를 그만 중단하기에 이르렀다. 그녀는 11살 때 침례를 받고 감리교인이 되었으나 포틀랜드에서 열린 윌리암 밀러(Williarm Miller)의 전도집회에 참석하여 재림운동 설교인 '재림은 가까웠다!'는 기별을 듣고 난 후 재림기별을 받아들이게 되었다. 그러나 재림을 가다리는 무리들은 1844년에 두번이나 실망을 경험하게 되었는데 그후 화잇부인은 1844년 12월 어느날 아침 4명의 여인들과 함께 기도하다가 '하늘 도성으로 가는 계시'를 처음 겅험하게 되었다.

이렇게 하여 그녀는 17부터 87세까지 70년간 2,000번 이상의 계시를 받게 된 것이다. 그가 받은 계시와 저서는 영감받은 신학은 물론 의학, 과학, 고고학, 언어학, 보건학, 영양학, 가정학, 교육학, 약학, 철학, 천문학, 생물학, 생리학, 건축학, 등 거의 모든 학문의 분야를 망라하고 있다.

워싱톤 디씨에 있는 재림교회 대총회 이. 지. 화잇 출판위원회에서는 그의 저서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발표한 바 있다.

그의 저서는 영감을 받았다.
이 책들은 현재를 위한 진리를 포함한다.
이 책들은 기별로 차있다.
이 책들은 시금석의 진리들을 제시한다.
이 책들은 눈 먼 자를 깨우친다.
이 책들은 백성들을 각성시킨다.
이 책들은 다른 서적에는 없는 감화력을 가지고 있다.
이 책들은 오류로부터 방어한다.
이 책들은 영혼을 구원한다.
이 책들은 큰 수확을 거두어 들일 것이다.(다음 계속)

성서조명실 : 결론 - 성경과 예언의 신의 올바른 이해를 위하여!(끝)
정영근 (출처 - kasda.com 자유게시판)

아래 내용은 28교리 '예언의 선물'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예언의 신과 성경

엘렌 화잇의 저술들은 성경의 대체물이 아니다.
그것들은 성경과 같은 수준에 놓을 수 없다.
그것은 성경과 견줄 수 없다.

성경은 그것에 의해 그녀의 모든 저술들과 다른 모든 저술들이 판단을 받고 그것이 종속되어야 하는 유일무이한 표준이다.

1. 최고의 표준인 성경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는 성경이 그 자체의 해석자이며 성경만이 모든 교리의 기초라는 종교개혁의 원칙, 즉 오직 성경만이를 전적으로 지지한다.
재림교회의 창시자들은 성경연구를 통하여 기본 신조들을 발전시켰다.
그들은 엘렌 화잇의 이상을 통해 이런 교리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러한 교리들의 발전기 동안 그녀의 주요 역활은 성경을 이해하는데 있어서 지침을 제공하고 성경연구를 통해서 도달한 결론을 확증시켜주는 것이었다.
엘렌 지 화잇 자신이 몸소 성경의 교회의 최종적 규범이라고 믿고 또 그렇게 가르쳤다.....

2. 성경으로 인도하는 안내자
그녀는 자신의 사업을 백성을 성경으로 돌아가게 하는 것으로 인식했다.....

3. 성경을 이해하는데 있어서 안내자
엘렌 화잇은 그의 저술을 성경에 대한 보다 명확한 이해에로 인도하는 안내자로 간주했다.....

4. 성경의 원칙을 적용하는데 있어서의 안내자
그의 저술의 많은 부분은 성경의 권면들을 일상생활에 적용시킨다......(예언의 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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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게시판에 욕설이나 특정 종교의 비하글은 삼가바랍니다 댓글[2] 인기글 SFKorean 2017-08-30 8971 2
48425 *태초부터 복주신 안식일에 창조주의 넘치는 사랑과 은혜와 축복이 여러분들의 가정에 충만하소서!* 새글 정무흠 2018-12-14 11 0
48424 답변글 예수님의 모본따라 성경 말씀대로 창조의 기념일인 안식일을 예배일로 지켜야 하는 12가지 이유 새글 정무흠 2018-12-14 11 0
48423 안식교 마귀XX들이 노리는게 뭘까요? 그건 바로 당신의 돈이죠. (돈과 함께 생명을 노리는 마귀XX들이죠.) 새글 에혀 2018-12-14 6 0
48422 안식교 교주 앨렌 화잇은 파렴치한 사기꾼X이죠. 안식교 총회가 1980년 지들이 조사해서 밝혔습니다. 새글 에혀 2018-12-14 5 0
48421 안식교 마귀XX들 중에 안식일 지키는 놈은 단 한 놈 단 한 놈도 없습니다. 새글 에혀 2018-12-14 5 0
48420 여러분 이상구 잘 아시죠. 이상구가 안식교가 사기라고 폭로했습니다. 새글 에혀 2018-12-14 17 0
48419 1844년 10월 22일 예수가 재림한다고 사기치던 XX들이 만든 이단이 안식교 마귀XX들. 니들은 양심도 … 새글 에혀 2018-12-14 4 0
48418 하나님의 남은 교회 새글 정무흠 2018-12-14 12 0
48417 일요일 교회 목사님들이 피해 가고 싶어 하는 질문 - "왜 성경 말씀대로 안식일을 안 지킵니까?” 댓글[1] 새글 정무흠 2018-12-14 12 0
48416 ***플라톤의 영혼불멸설(영원지옥설)은 성경의 부활신앙과 조화될 수 없다*** 새글 정무흠 2018-12-14 12 0
48415 돈이라면 환장하는 안식교 마귀XX들. 발암물질에 식용유 듬뿍 섞어서 판다고요. 돈만 되면 뭐든 하니까. 새글 에혀 2018-12-14 9 0
48414 에혀 복습시간이란 놈은 사이비 이단 귀신 들린 미치광이 양아치 또라이 미친놈입니다. 절대 속지마세요 아리랑고개 2018-12-13 76 2
48413 CBS기독교방송이 밝히는 이단의 실체 - 안식교(SDA), 안상홍(장길자), 신천지, JMS 등 에혀 2018-12-13 7 0
48412 21세기 대명천지에 정명석이 같은 성범죄자나 앨렌 화잇 같은 파렴치한 사기꾼X에게 속아서야 되겠는가 에혀 2018-12-13 6 0
48411 안식교 이상구가 안식교는 사기라네요. 에혀 2018-12-13 30 0
48410 안식교 마귀XX가 GR발광한다고 이게 바뀌겠습니까. CBS기독교방송 뉴스- 안식교는 이단 에혀 2018-12-13 15 0
48409 복습시간 에혀 이 미치광이 사이비 이단 또라이 양아치 놈이야말로 마귀이며 사탄이며 미친놈입니다 아리랑고개 2018-12-13 78 2
48408 에혀씨! 깨달으소! 하나님을 전무후무한 폭군으로 전락시키는 비성경적 영원지옥설을 격파하는 남은 교회! 정무흠 2018-12-13 17 0
48407 예혀씨! 조사도 심판도 없이 지옥불에 넣어 영원히 고문한다구요? 세상 법정도 그런 짓 안 하죠! 댓글[1] 정무흠 2018-12-13 18 0
48406 안식교 Chels가 모름지기가 안식교 프락치라는 걸 폭로했지. 이걸 우리더러 어쩌라구. 복습시간 2018-12-13 8 0
48405 망해가는 한국재림교회(안식교회)를 위한 마지막 일(최종오 목사안수증서 공개)- 안식교 최종오의 글 복습시간 2018-12-13 12 0
48404 답변글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는 가장빨리 성장하는 성경말씀 중심의 보수적기독교회! Christianity Today 정무흠 2018-12-13 10 0
48403 안식교 총회가 앨렌 화잇이 사기꾼X이라는데 우리더러 뭘 어쩌라구. 안식교 니네들이 알아서 해. 복습시간 2018-12-13 9 0
48402 안식교 이상구가 안식교가 사기라는데 뭔 소리야. 복습시간 2018-12-13 14 0
48401 에혀 복습시간이란 놈의 일과는 남 저주하고 비난하고 거짓말하고 중상모략하는 마귀 사이비 이단 짓. 아리랑고개 2018-12-13 79 2
48400 누가 앨렌 화잇이니 조사심판이니를 알기를 하겠습니까. 관심이나 있겠습니까. 안식교 마귀XX들이나 GR이죠. 에혀 2018-12-12 17 0
48399 이상구가 안식교가 사기임을 증언합니다. 에혀 2018-12-12 21 0
48398 사이비 시한부 종말론 사기의 원조 안식교 마귀XX들. 다미선교회보다 훨씬 더 악질적인 마귀놈들이죠. 에혀 2018-12-12 14 0
48397 안식교 마귀들이 조사심판을 지껄이는데 이거 앨렌 화잇 마귀X이 사이비 시한부 종말론 사기가 들통나고 만든거죠… 에혀 2018-12-12 3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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