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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과 육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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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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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하나님]께서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명의 숨을 그의 콧구멍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살아 있는 혼이 되니라.(창2;7)

먼저번에는 이 땅에 사는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나라에서 사단의 유혹을 받아 범죄해.
흑암의 세상(지옥)에 영이 육신을 임시 거처로 삼고  살고 있다고.
범죄 전의 우리는 천사(영)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여러 가지 조합해서 말씀을 드리면 좋겠지만 여러말을 하면 하게 되면 전부 가짜 믿음을 가지고 있어 이해하기가 혼란스러움으로 (필자의 경험입니다) 중요한 주제를 간단, 간단하게 설명 드린 후 어느 정도 이해가 가면 그때 여러 말씀을 조합해서 말씀드리면 쉽게 이해가 갈 것입니다,

성경에서 육과 영을 설명한 구절

35 그러나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어떻게 죽은 자들이 일으켜지느냐? 그들이 어떤 몸으로      오느냐? 하리니
36 너 어리석은 자여, 네가 뿌리는 것이 죽지 아니하면 살아나지 못하고
37 또 네가 뿌리는 것으로 말하건대 네가 앞으로 있을 그 몸을 뿌리지 아니하고 밀이든 어      떤 다른 곡식이든 다만 맨 알갱이를 뿌리되
38 [하나님]께서 친히 기뻐하시는 대로 그것에게 몸을 주시며 또 모든 씨에게 그것 자체의      몸을 주시느니라.
39 모든 육체가 같은 육체는 아니니 한 종류는 사람의 육체요, 다른 것은 짐승의 육체요,      다른 것은 물고기의 육체요, 다른 것은 새의 육체라.
40 또한 하늘에 있는 몸들도 있고 땅에 있는 몸들도 있으나 하늘에 있는 것들의 영광이 이      러하고 땅에 있는 것들의 영광이 저러하니라.
41 해의 영광이 이러하고 달의 영광이 저러하며 별들의 영광이 또 다르니 이 별과 저 별이    영광 면에서 다르도다.
42 죽은 자들의 부활도 이와 같으니라. 그것은 썩는 것 가운데 뿌려지고 썩지 않는 것 가운      데 일으켜지며
43 수치 가운데 뿌려지고 영광 가운데 일으켜지며 연약함 가운데 뿌려지고 권능 가운데 일      으켜지며
44 본성에 속한 몸으로 뿌려지고 영에 속한 몸으로 일으켜지나니 본성에 속한 몸이 있고      영에 속한 몸이 있느니라.
45 그러므로 기록된바, 첫 사람 아담은 살아 있는 혼이 되었더라,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셨느니라.
46 그러나 영에 속한 것이 첫째가 아니요, 본성에 속한 것이 첫째며 그 뒤에 영에 속한 것      이니라.
47 첫째 사람은 땅에서 나서 땅에 속하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로부터 나신 [주]시니라.
48 땅에 속한 자들은 또한 땅에 속한 그 사람과 같고 하늘에 속한 자들은 또한 하늘에 속      하신 그분과 같으니
49 우리가 땅에 속한 그 사람의 형상을 지닌 것 같이 또한 하늘에 속하신 그분의 형상을      지니게 되리라.
50 형제들아, 이제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살과 피는 [하나님]의 왕국을 상속받을 수 없으며      또한 썩는 것은 썩지 않는 것을 상속받지 못하느니라(고전15: 35-50)
26 그들이 갈릴리 맞은편의 가다라 사람들의 지방에 도착하니라.
27 그분께서 뭍으로 나아가실 때에 어떤 남자가 그 도시에서 나와 그분을 만났는데 그는      오랫동안 마귀들에 들려 옷도 입지 아니하고 집에 거하지도 아니하며 무덤들 안에 거하      더라.
28 그가 예수님을 보고 부르짖으며 그분 앞에 엎드려 큰 소리로 이르되, 지극히 높으신 [하      나님]의 [아들] 예수님이여, 내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간청하건대 나를 괴롭      게 하지 마옵소서, 하니
29 (이는 그분께서 이미 그 부정한 영에게 명령하사 그 사람에게서 나오게 하셨기 때문이      라. 그 영이 자주 그를 사로잡으므로 그를 사슬과 족쇄에 묶어 두었으나 그가 묶은 것      을 끊고 그 마귀에게 몰려 광야로 나갔더라.)
30 예수님께서 그에게 물어 이르시되, 네 이름은 무엇이냐? 하시매 그가 이르되, 군단이니      이다, 하니 이는 많은 마귀들이 그에게 들어갔기 때문이더라.
31 그들이 그분께 간청하여 그분께서 깊음 속으로 들어가라고 자기들에게 명령하지 마실        것을 구하더라.
32 거기에 많은 돼지 떼가 산 위에서 먹고 있었으므로 그들이 그분께 간청하여 그분께서      자기들을 그 돼지들 속으로 들어가게 허락하실 것을 구하매 그분께서 그들을 허락하신      즉
33 이에 마귀들이 그 사람에게서 나와 돼지들 속으로 들어가니 그 떼가 경사진 곳을 세차      게 내리달아 호수에 빠져 숨 막혀 죽으니라.
34 돼지를 치던 자들이 이루어진 일을 보고 도망하여 가서 그 도시와 지방에서 그것을 고      하니라. 
35 그때에 그들이 이루어진 일을 보러 와서 예수님께 이르러 몸속에서 마귀들이 나간 그      사람이 바른 정신으로 옷을 입고 예수님의 발 앞에 앉은 것을 보고는 두려워하더라
                                                                  (눅8:26-35)

40 예수님께서 돌아오실 때에 사람들이 반갑게 그분을 받아들이니 이는 그들이 다 그분을      기다렸기 때문이더라.
41 보라, 야이로라 하는 사람이 나아왔는데 그는 회당의 치리자더라. 그가 예수님의 발      앞에 엎드리고 그분께 간청하여 그분께서 자기 집에 들어오실 것을 구하니
42 이는 그에게 열두 살쯤 된 외동딸이 있었는데 그 딸이 누운 채 죽어갔기 때문이더라. 그      러나 그분께서 가실 때에 사람들이 그분께 몰려들더라.
43  열두 해 동안 혈루증이 있어 의사들에게 자기의 모든 살림을 허비하였으되 아무에게서      도 고침을 받지 못한 여자가
44 그분의 뒤로 와서 그분의 옷자락에 손을 대니 즉시 그녀에게서 피 나오는 것이 멎으니      라.
45 예수님께서 이르시되, 누가 내게 손을 대었느냐? 하시니 모두가 부인할 때에 베드로와      또 그와 함께 있던 자들이 이르되, 선생님이여, 무리가 선생님께 몰려들어 선생님을 밀    고 있는데, 누가 내게 손을 대었느냐, 하고 말씀하시나이까? 하매
46 예수님께서 이르시되, 누가 내게 손을 대었도다. 내게서 효능이 나간 줄을 내가 아노라,      하시니
47 여자가 자신을 숨기지 못한 줄 알고 떨며 나아와 그분 앞에 엎드려 자기가 그분께 손을      댄 까닭과 자기가 즉시 나은 것을 모든 사람 앞에서 그분께 밝히 알리거늘
48 그분께서 그녀에게 이르시되, 딸아, 안심하라. 네 믿음이 너를 온전하게 하였으니 평안      히 가라, 하시니라.
49 그분께서 아직 말씀하실 때에 회당의 치리자의 집에서 사람이 와서 그에게 이르되,          당신의 딸이 죽었나이다. 선생님을 괴롭게 하지 마소서, 하거늘
50 예수님께서 그것을 들으시고 그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      그리하면 네 딸이 온전하게 되리라, 하시고
51 집에 들어가사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과 소녀의 아버지와 어머니 외에는 아무도 들어      오는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시니라.
52 모든 사람이 슬피 울며 소녀로 인하여 가슴 아파하였으나 그분께서 이르시되, 울지 말      라. 그 소녀는 죽지 않았고 잔다, 하시니
53 그들이 소녀가 죽은 것을 알므로 그분을 비웃더라.
54 그분께서 그들을 다 내보내시고 소녀의 손을 잡고 불러 이르시되, 소녀야 일어나라, 하    시니
55 소녀의 영이 돌아와 소녀가 즉시 일어나거늘 그분께서 그녀에게 먹을 것을 주라고 명령      하시니라.
56 소녀의 부모는 놀랐으나 그분께서 그들에게 명하사 그들이 그 이루어진 일을 아무에게      도 말하지 못하게 하시니라(눅8:40-56)

이런 구절들은 우리에게 무엇을 말씀하십니까?
모든 사람들은 영이 있다는 말씀이지요.

처음부터 하는 말들을 잘 이해해야 다음의 말들을 이해 할 수 있습니다,

세상에 사람도 많지만 여기 이곳에서 이글을 읽고 계시는 분은 누구인지 모릅니다,
감히 말할 수 있습니다,
이글들을 읽다 보면 성경이 무엇이라 말씀하시는지를 한눈에 볼 수 있고
세상의 어떤 유명한자가 성경을 인용해 쓴 글 들을 필요치 않게 될 것입니다.
비록 하찮게 보이고 재미가 없겠지만  교회도 모르니 가르쳐 주지 않은 말씀들이 많을 것입니다,
이 대언의 말씀들을 읽는 자와 듣고 그 안에 기록된 그것들을 지키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이는 때가 가깝기 때문이라(계1;3)

현재의 교회는 대부분 진리가 없습니다,

10 내게 주어진 [하나님]의 은혜에 따라 내가 지혜로운 주건축자로서 기초를 놓았    고    다른 사람이 그 위에 세우되 저마다 어떻게 그 위에 세울지 주의할지니라.
11 아무도 이미 놓은 기초 외에 능히 다른 기초를 놓을 수 없나니 이 기초는 곧 예수 그리    스도시니라.
12 그런데 만일 어떤 사람이 이 기초 위에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건초나 짚을 세      우면
13 각 사람의 일이 드러나리라. 그 날이 그것을 밝히 드러내리니 이는 그것이 불에 의해 드      러나고 그 불이 각 사람의 일이 어떤 종류인지 그것을 시험할 것이기 때문이라
                                                                      .(고전3;10-13)
성경은 하나님께 반역한 영들에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말씀을 육신의 생각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6 육신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사망이요 영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7 육신적인 생각은 [하나님]의 법에 복종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참으로 그리할 수도 없으    므로 [하나님]과 원수 되는 것이니라.(롬8;6.7)

성경이 성경을 해석합니다,
그런데 여기에 인간의 생각을 섞으면 다름 복음이 되는 것입니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복음을 인간적으로 바꾸어 놓고 그것이 복음이라 사람들을 속이고 있읍이다, 
꼭 성경을 대조해 보시고 검증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일2018-01-05 18:22

글쎄요님의 댓글

글쎄요
성경 번역본이 너무 많아서 어느걸 썼수? 그러면 당신 말은 진실이란 뜻이유? 어떻게 뭘로 증명하우?

하주민님의 댓글

하주민
예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먼저 이곳에서 읽어나 주시니 감사합니다,
필자는 주일교회 안식일교회 다 하나같이 진리가 없음을 알고 교회와 관계를
끊은지 오래 됐습니다

어떤 동기로 진리를 알게 되고 어떤 곳에 진리를 제시하니 삭제 당하고 이곳에 문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필자가 쓰는 글들이 지금까지 알고 있는 지식과 많이 차이가 납니다
우리 속담에 아 다르고 어 다르듯이
점하나가 완전히 다름 의미를 나타낸다는 것을 사람들은 다 알지요
남 과 님 자 말입니다

하물며 하나님의 말씀은 어떻 하겠읍니까
필자가 하는 모든 말들을 킹제임스 성경과 대조해 보시고 철저히 검증해 보시기 바랍니다,

필자는 개혁성경 복음성경을 보다가 킹제임스 홈정역 성경을 봅니다,
서로 대조해 보지요
성경이 몇%가 변경되었느니 어떤 과정을 겪었는지 등은 접어두고

결론적으로 말해 홈정역 성경의 내용과 다른 모든 현대 역본의 내용은 그 본문이 다르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다를 수 밖에 없으며 그 결과 새로운 역본으로 인한 새로운 기독교와 새로운 그리스도인이 생산되고 있습니다,

수백가지 역본이 출현하면서 이제 사람들은 물건을 고르듯 자기 뜻에 맞는 역본을 선정하고 있으며 하나도 아니고 여러 개를 비치하고 자기 스스로 하나님이 되어 이 구절은 이 역본이 좋고 저 구절은 저 역본이 좋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판단하는 자가 돠었습니다,

현재 미극을 비롯한 많은 나라에서 참 성경이 우리에게 있는 가라는 논쟁이 크리스천들 간에 뜨겁게 진행되고 있으며 100종이 넘는 책들이 소위 성경이란 이름으로 팔리고 있다,
또한 1993년 말에 미국 성서공회는 새 시대를 위한 좋은 소식(good news for a new age)이라는 뉴 에이지 성경도 버젓이 출판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에 말씀드리지요

세상에 원문 그대로의 성경은 없고 봐야 합니다,
계시록에 분명 인간들이 말씀을 더하고 빼고 하실 것을 알고 계시고 경고 하셨지요
(계22;19)
그러나 성경에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창세기에서 계시록가지 다 하나를 말씀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인간들이 아무리 수천 단어를 수정하였더라도
성경의 뿌리와 둥치는 여전히 변함없이 굳건합니다
다만 그들이 잎만 건드렷을 뿐이지요

대표적으로 바꾼 절은
제임스 성경은
사 14;12에서 오 아침의 아들 루시퍼야 어찌 하늘에서 떨어졋는가
개역성경과 대부분의 성경이
사14;12에서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빙산에 일각에 지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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