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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좌파 소처럼 낙타처럼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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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좌파 소처럼 낙타처럼 갑시다

보수와 진보는 정치관 경제관에서 다름니다

진보는 부자가 아닌 다수 대중에 초점을 두고
보수는 부자 가진자들과 한편 입니다

힘으로 비교하면 진보가 약합니다

그런데도 보수에 붙지않고 죄파를 선택한것은
나라 사랑하는 마음이 보수보다는 강하고
멀리보는 역사관 때문입니다.

미국에서는 공화당이 보수 입니다.
공화당은 부자들이고
전쟁을 부추기고 무기를 파는것도 보수들 입니다.

베트남 반전 운 anti Vietnam War movement 에 참가했다가 암살 당 한
john Lennon 1940 10월 ~ 1980 12월 (40세) 음악가 가수 작곡가인 그는
아래는 위키에서
“베트남 전쟁 반대 운동에 미친 〈Give Peace a Chance〉와 〈Happy Xmas (War Is Over)〉의 큰 영향 후, 닉슨 행정부는 공화당 전당 대회와 동시에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콘서트에 레논이 개입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닉슨은 레논의 반전 활동으로 인해 재선이 힘들어질 수 있다고 생각해 그를 추방하려고 했다. 공화당 상원의원 스트롬 서먼드는 1972년 2월 "추방은 전략적 대응책이 될 것"이라고 메모했다. 다음 달 미국 이민귀화국(INS)은 1968년 런던에서 일어난 대마초 소지 경범죄를 근거로 미국에 입국할 자격이 없어졌다 주장하면서 추방 절차를 시작했다.
레논은 1975년 10월 8일까지, 3년 6개월이라는 기간 동안 추방 청문회에 들락날락했다. 항소 법원은 "법원은 비밀 정치적 이유 때문에 일어난 선택적 강제 송환은 용인하지 않을 것"이라며 추방을 막았다.
법적 전투가 계속되는 동안 레논은 집회에 참석하고 TV에 출연했다. 레논과 오노는 1972년 2월의 한 주 동안 《The Mike Douglas Show》를 공동으로 진행했고, 제리 루빈과 바비 실 등의 게스트를 초대했다. ,,, - 이하 생략 –

그가 죽은 현장에는 '호밀밭의 파수꾼 Catcher in the rye ' 이란 소설책이 있었고

미국의 35대 대통령 존 F. Kennedy 등 유명인사들의 죽음과 관련해 사건 현장에도
소설책 '호밀밭의 파수꾼 Catcher in the rye ' 있었는데 살인은 그 소설책 때문이 아니나
CIA 는 그 소설책에의한 자극으로 인해 살인이 일어난것처럼 책임을 전가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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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국의 진보 이야기로 돌아감니다

진보의 작은 힘으로 보수의 큰 힘을 이기려면
더 많은 노력과 시간을 투자해야 합니다

소는 느리지만 꾸준히 걷습니다. 누가 알아주기위해 걷지 안습니다.
조용한 인내 입니다

낙타는 사막에서 걷는데
호수가 있고 산림이 있는 곳을 걷지못한다고 슬퍼 하지 않습니다.

진보 좌파가 하지 말아야 할 것이 세가지가 있습니다.

Renunciation 포기
Disappointment 실망
Discourage 낙심 낙담
세가지 입니다

안중근 선생님은
누가 알아주기를 바래서 총을 들지 않앗습니다.
사명 입니다.

우리는 사명 때문에 글을 쓰고, 강연을 하고
소처럼 낙타처럼 걷는 것 입니다

종교적 사명을 받으면 어렵고 가난한 나라에도 갑니다

우리는 그런데 안가고도
편안히 사명을 할수가 있습니다.

다만 이 세가지만 안하면 민중을 인민을 깨우칠수가 있습니다.
Renunciation
Disappointment
Discourage

예수는 이 세가지를 하지 않고 가다가
십자가에 달렸으나

우리를 십자가에 달 사람은 아무도 없으니
얼마나 다행 입니까?

여러분의 글 쓴것, 노력, 시간이 효과가 적어도
그냥 소처럼 낙타처럼 가면 됩니다

저는 미국에 살면서 미국의 사회보장제도에 감사하지만
그러나 미국 정치에는 껄끄러운 사람이라
전화도 이메일도 점검 당하는것 같습니다만
그런것 개의치 않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작은 걱정 작은 근심은 있습니다.

저는 미국 목사의 성차별 편견에
언어로 반론을 제기했다가 약 3년 동안 힘들었지요

저는 미국인들로인해 박해가 있을때는
독일 유대인 analytic psychologist 인 Sigmund Freud 를 생각 합니다.

독일 경찰의 핍박은 대단했습니다.
그의 책을 모두 불태우고 ,,
그는 견디다 못해 파리인가로 피신했습니다.

Freud 는 그런 어려운 핍박에서도
꿈적도 안하고 견디엇습니다.

우리는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강연을 했는데 효과가 별로 없어도

통일이 될때까지

사명으로 알고

그냥 소처럼 낙타처럼 갑시다.

작성일2018-01-07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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