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욕설, 비방, 광고, 도배질 글은 임의로 삭제됩니다.

기타 | 안녕하세요. Credit repair 관련 질문 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Jin

본문

미리 감사드리고 글 쓰겠습니다.
일단 제가 최근에 Personal loan을 신청했다가 Decline이 되서
이유를 보니 Credit Report에 제가 어떤 곳에 돈을 안내서 지금 collection process중이라고
그렇게 나오더라고요. AAA에서 제공하는 ProtectMyID라는 서비스를 이용해 review 해본건데요.
Surefire Recovery Inc라는 추심업체에서 $112.75 추심 진행 중이라고 나왔고 올해 3월에 report 된거더라구요. 근데 그 동안 그 어떤 Bill이나 Notice받은게 없어서 모르다가 이번에 Loan 신청하면서 알게 된겁니다.
그래서 업체에 전화해 보니 통화는 계속 안되서 메일로 origianl creditor가 누군지 알려 달라고 했더니 Santa Clara에 있는 한 호텔이라고 답장이 왔습니다. 물론 추심업체에서 cover letter도 함께 보냈더라구요.
보니 제가 2017년 11월에 expedia.com을 통해 그 호텔을 예약했다가 일정 변경으로 바로 취소를 했는데요. 그때 Cancellation fee가 원래 총 금액의 50%라 expedia에 지불해고 취소했습니다. 그런데 호텔측에서 $70.33을 저에게 charge했고 돈을 못받으니 collection으로 넘겼다는거죠. 그래서 expedia에 전화했는데 거기서도 하는 말이 제가 낸 비용이 맞고 절차에 맞게 취소했기 때문에 아무 문제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Expedia에서 호텔에 전화해서 매니져하고 통화해본 결과 호텔에서는 다른 비용을 charge 한 적이 없다고 했구요.뭐가 뭔지 몰라서 다시 추심업체 통화하고 싶다고 메세지를 남겼더니 얼마후 전화가 왔습니다.
호텔측에서는 charge한게 없다는데 너희는 도대체 그 debt를 누구에게서 위탁 받은거냐고 하니까 그제야 하는 말이 호텔이 아니라 그 호텔을 소유하고 있는 hotel investment group이라는 곳에서 한거라고 하더라구요. 어제 그 회사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자기들이 file확인해보고 연락 준다더니 전화가 없어서 오늘 아침에 전화해 보니 file update에 24시간 정도가 걸리니 나중에 다시 전화 준다고 합니다. 그 와중에 추심업체에서는 또 credit breau에 뭔가를 또 올렸고 미거 답답해 죽겠네요. 일단 cover letter를 읽어보면 제 주소는 전혀 제가 살았던 적도 없는 엉뚱한 곳이고 creditor쪽에서 charge한 제 크레딧 카드는 살면서 한 번도 발급 받은적 없는 master card였습니다. 그리니 그 어떤 bill이나 notice도 못 받은게 당연한거겠죠? 게다가 추심업체에는 너희가 보내준 cover letter에 내 주소 크레딧카드 정보 다 틀린거다 어디서 받은 정보나고 물어보니 자기들은 Public record에서 가져온거라던데 ㅎㅎ 맞는 말일까요? 이거 credit도 망가지고 loan도 decline받아서 제 계획에 차질 생겨 짜증나 죽겠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변호사 고용 해야하는 건가요? 혹시 잘 아시는 고수님들이나 변호사님들 보시면 답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작성일2019-07-11 13:3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법률/회계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996 mandatory service charge 댓글[1] 질문자 2019-12-05 81
5995 클럽에서 왕따 당했습니다 댓글[1] 인기글 거니 2019-12-04 121
5994 이혼 인기글 ddd 2019-12-03 116
5993 회사에서 낸 장례식 부조금 공제 댓글[1] 인기글 궁금이 2019-11-29 218
5992 FBI Background Check Record를 어떻게 받나요? 댓글[1] 인기글 Jason 2019-11-23 327
5991 캘리포니아 이혼 인기글 싱글대디 2019-11-05 649
5990 무료 법률 상담 클리닉 인기글 한미변호사협회 2019-10-31 529
5989 이파트 층간 소음 인기글 잠좀자자 2019-10-28 552
5988 일했던 식당을 고소하고 싶습니다. 인기글 루팡 2019-10-28 726
5987 신분도용 관련해서 알아보려합니다. 인기글 피해자 2019-10-27 553
5986 직원소송 인기글 아짐 2019-10-23 725
5985 공기업, 사기업, 고용세습과 불공정한 사회 댓글[1] 인기글 고향의 봄 2019-10-23 598
5984 효과적인 Estimate, Invoice, 미수금 관리 인기글 KNLTax 2019-10-17 579
5983 2018년도 세금보고 연장 마감 10/15 인기글 KNLTax 2019-10-05 653
5982 W-2 에서 1099-MISC을 받게 되는 경우 절세방안 인기글 KNL 2019-10-04 668
5981 < My husband's suspicious death and his missing body > 인기글 ChangNamSook 2019-09-26 844
5980 고속도로에서 20마일 오버로 스피드팈켓을 받았습니다. 댓글[2] 인기글 후회 2019-09-25 955
5979 답변글 Re: 고속도로에서 20마일 오버로 스피드팈켓을 받았습니다. 인기글 GoFight 2019-10-05 715
5978 Water heater leaking in Condo 댓글[1] 인기글 Kyle 2019-09-19 837
5977 캐내디언 공증하려는데 댓글[1] 인기글 캐네디언 2019-09-17 684
5976 Grease Trap 은 반드시 필요한가? 레스토랑 퍼밋 (California Code) 인기글 scvfromseoul 2019-09-13 788
5975 레몬법 전문 변호사가 Bay area에 있을까요? 댓글[1] 인기글 SFACE 2019-09-10 933
5974 EDD employment tax audit 관련 질문 댓글[1] 인기글 EDD audit 2019-09-08 920
5973 스피드 티켓 관련 질문 - Santa Clara Superior Court 인기글 산호세 2019-09-06 1038
5972 싱글 llc vs sole proprietorship 댓글[1] 인기글 스몰비지니스 2019-08-27 1069
5971 자동차 보험료(방제 이탈 죄송) 인기글 J 2019-08-22 1170
5970 답변글 Re: 자동차 보험료(방제 이탈 죄송) 인기글 윤지은 올스테이트 보험 2019-08-23 1110
5969 답변글 Re: 자동차 보험료(방제 이탈 죄송) 인기글 JSTA 2019-08-26 1054
5968 답변글 Re: Re: 자동차 보험료(방제 이탈 죄송) 댓글[1] 인기글 J 2019-08-27 1023
5967 미국에서 한국 contract job 댓글[2] 인기글 사람 2019-08-21 1103
게시물 검색
* 본 게시판의 게시물에 대하여 회사가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