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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민 (Jimin Oh) (솔루션 나우 법률사무소 변호사)
2020-10-02 변호사가 쉽게 설명해주는 캘리포니아 교통사고 피해 보상의 모든 것 1
변호사가 쉽게 설명해주는 캘리포니아 교통사고 피해 보상의 모든 것 1: 교통사고 후 반드시 확보해야 할 증거들 교통사고를 당하면 자동차 손해와 함께 수천, 수만 달러에 달하는 의료비 피해를 입을 수 있기 때문에 법적 책임을 가려내 상해보험금을 청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성공적인 상해보험금 청구를 위해선 교통사고로 인해 발생한 손해에 대한 증거를 최대한 많이 확보해야 합니다. 사진 증거 교통사고 현장이 훼손되기 전에 사진 증거를 꼭 남겨야 합니다. 요새는 대부분 휴대폰을 가지고 다니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무슨 사진을 찍어야 할까요? 다음 필수 사진 목록을 확인하세요. • 차량 및 재물 파손 • 바퀴 자국 • 사고가 일어난 교차로 또는 도로 구간 • 사고로 인해 해당 지역에 발생된 것으로 보이는 기타 물적 파손 • 상해 사진 (예를 들어, 다리에 멍이 들었다거나 안전벨트로 인해 목 주변에 열상이 발생했다면 즉시 찍어두는 것이 좋습니다.) 목격자 진술서 및 경찰 신고서 교통사고를 당했다면 사고 원인이 기록으로 남을 수 있도록 경찰에 신고해야 합니다. 이때 경찰은 목격자 진술을 요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목격자에게 경찰이 도착할 때까지 현장에 남아 줄 것을 부탁하거나 연락처를 받아두세요. 또한 이때 상대방 운전자의 이름, 차량번호, 보험 정보를 수집하셔야 합니다. 만약 심한 부상을 입어 바로 병원으로 후송되어야 할 상황이라면 나중에 경찰 보고서에서 상대방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진료 기록 경미한 부상을 입은 경우라도 사고 후에는 꼭 진료를 받는 것이 중요 합니다. 사고 당시에는 아드레날린과 스트레스로 인해 미처 알아채지 못하고 지나간 경추 손상 등의 부상이 있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개인상해 보상청구 시, 사고로 인한 진료기록이 증거제출 자료로 반드시 필요합니다. 오지민 (Jimin Oh) 솔루션 나우 법률사무소 변호사 Solution Now Law Firm
박성보 (미디어협회)
2020-10-02 민낯을 보이다
인터넷을 뒤지다 보면 연예인들의 화장하지 않은 얼굴사진과 화장한 사진을 비교하여 올려놓은 글들을 많이 보게 된다. '김XX 민낯을 드러내다'라는 호기심을 자극하는 제목과 함께... 언제부터인가 여자들이 화장하지 않은 것이 범죄처럼 취급받으며 놀림감이 되어 버렸다. 특히 연예인이나 유명인일수록 졸업앨범 사진이나 못생기게 나온 사진은 네티즌들에게 더 인기가 많다. 역설적으로 보면 외모지상주의가 팽배한 현대인들이 화장이나 성형 수술로 본래의 모습을 좀더 화려하고 호감있게 꾸미는 것이 일반화 되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더 좋은 회사에 들어가려고, 더 마음에 드는 배우자를 얻으려고, 더 많은 사람의 인기를 누리려고, 얼굴은 물론 몸매까지 꾸미는데 수 많은 노력과 돈을 쏟는다. 특히 한국은 한류바람과 함께 화장품들이 내수는 물론 수출산업에도 크게 기여를 하고 있다고 한다. 화장을 함으로써 외모에 자신감을 가지고 사회생활을 더 활발하게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면이 있기도 하지만, 지나친 화장으로 상대를 불편하게 할 수도 있고 과도한 구입가격과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는 단점도 있다. 마스크를 꼭 써야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고 여느 매장에도 들어갈 수 있는 요즘, 화장품의 매출이 많이 줄어들었다는 통계도 있다. 마스크로 가려지는 얼굴에 누가 '풀 메이크업'을 하겠는가. 그 만큼 민낯(쌩얼 이라고도 함)이 다시 유행처럼 대중화가 되었다고도 한다. 문제는 얼굴이 민낯이 아니고 코로나사태로 인해 사회 전반적으로 민낯을 드러낸 곳이 많다는 것이다. 정치인들은 권력욕심에 논쟁거리도 되지않는 문제로 싸우고, 언론들은 가짜뉴스까지 퍼트리며 존재감을 보여주려고 발버둥을 친다. 종교인들은 논리에도 맞지않는 이유로 현행법을 무시하고 의사들은 환자를 인질삼아 진료거부를 한다. 전쟁날 때 보다 많은 사람이 죽어나가고 언제 끝날지 모를 이 기나긴 터널을 지나가고 있는데, 서로 자기만 옳다고 민낯을 보이는 이 부류보다는 차라리 화장 안 한 얼굴이 훨씬 더 아름답다. 박성보 기자 샌프란시스코 저널
황종연 (기무도)
2020-10-02 정신 불안정은 만병의 근원
시대의 속도에 맞추어 아무리 빨리 뛴다해도 제 자리 지키기 어려운 초고속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은 많은 강박 관념속에서 행복한 삶을 추구하며 살아간다. 행복은 마음에서 비롯되기 때문에 외형적인것이 충족된다고 해서 행복해질수 없다. 성경은 생명과 장수 부귀와 행복이 모두 마음속에서 비롯된다고 했다. 그래서 성을 빼앗는 장수보다 마음을 지키는 자가 더 위대하기 때문에 더 힘을 기울여 마음을 지키라고 말하는 것이다. 사람은 기분좋은 자극을 받으면 명랑하고 기분 나쁜 자극을 받으면 당장에 긴장이 되고 심장이 울렁거리며 스트레스가 쌓이게 된다. 그러므로 속히 기분을 전환 시키거나 그 자극을 잊어버리고 새로운 각오로 기분전환을 하기위해 심장기능을 왕성하게 할 필요가 있다. 심장이 쇠약하면 스트레스에 의한 충격이 크지만 심장이 튼튼하면 큰 충격으로 여기지 않는다. 그렇기 위해서는 운동을 꾸준히 함으로써 약으로 해소 할수 없는 부분을 지킬수 있는 것이다. 뇌경색, 심근경색, 협심증 등의 원인이 혈전이라는 것이 밝혀 졌으며 운동을 하는 데 있어서 통증을 느낀다면 먼저 의사의 처방과 함께 평소 혈전에 도움이되는 비타민E 성분이 많이 포함된 씨앗종류 식품과 파, 마늘, 양파, 부추, 생선을 자주 섭취하는 것이 습생을 통한 심장 건강과 불안 해소에 도움이 크다. 폐에서 신선한 산소로 채워진 혈액은 먼저 좌심방으로 흘러 들어가서 채워지고 좌심방이 수축하여 아래의 좌심실로 밀어낸다. 여기서 좌심실이 수축하면 속의 혈액이 조여지는데 이때 압력에 의해 방실판이 자동으로 닫히고 대동맥으로 통하는 다른 하나의 밸브가 열려서 힘차게 흘러드는 것이다. 그리하여 몸의 각 조직으로 흘러들어 각 조직이 필요로하는 각종 영양물질과 산소를 공급하게 되고 이때 심장의 수축과 반복을 박동이라 하는데 안정시 분당 60-70회 정도이다. 심근이 갖는 또 하나의 특성은 골격근과는 달리 스스로 흥분하는 능력을 갖는 율동성 수축을 일으킬수 있다는 점이다. 인간이 고안해서 만든 어느 펌프보다 그 성능이 우수한 심장을 한의학에서 '심주 신' 이라 마음을 주관 한다고 했으며 태어나서 수명을 다 할때 까지 성실히 쉼없이 기능을 다한다. 심장을 튼튼하게 도와주는 것이 불안을 해소해주는 것이며 우리가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것은 탐욕과 집착에 매인 마음을 정화하는 것 뿐만 아니라 외부의 환경적인 요소도 간과해서는 안된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거짓과 위선 부당한 짓을 상대에게 아무렇지 않게 해를 끼칠수 있는 사람들이 함께 존재 하기 때문이다. 상처받지 않으며 잘 살아갈수 있는 지혜를 모르면 항상 정신적 불안은 해소 할 수 없다. 정신 건강과 즐거운 인생을 살아가는 중요한 요소는 행복은 욕심을 버리지 않고서는 찾아오지 않는다고 했다. 과거에 집착하는 사람은 새로운 것을 불편한 것으로 받아 들이고 낯선 것이 여전히 낯선 것으로 머무는 삶에 대하여 독일의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는 '낯선 것으로 머무는 삶에는 미래가 없다'고 주장했다. 강렬한 희망을 비추면 정신적 불안도 담대하게 몰아내며 마음에 평안을 얻을 수 있고 확신이 있으면 불안도 사라진다. 황종연 기무도 창시자 기무한의원 원장
애니윤 (애니윤 부동산)
2020-10-02 30년 역사상 최초 & 최저 모기지 이자율
전쟁과 경제 불황이라는 큰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살아오신 필자보다도 훨씬 어르신들이 요즘 하시는 말씀이 머리를 스친다. 평생 살면서 코로나라는 보이지 않는 무시무시한 바이러스와 또 한차례 전쟁을 치르는 세상에 살 줄이야 누가 알았겠냐고… 그렇다… 누구에게든 간에 전 인류에 닥친 재앙 아닌 재앙 속에서 살고 있는 우리는 이 코로나가 지나면 또 다른 제2의 코로나가 닥칠 수도 있으며 어떻게든 인류는 버텨나가기 위해 열심히 그 미래의 어떤 하루를 살아가고 있을지도 모른다. 어쩌면 지금 우리는 미리 예습하듯 준비하며 살아가고 있는 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한다.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는 우리의 일상을 완전히 바꿔놨다. 코비드 19 사태 전후의 부동산 동향 역시 널뛰기를 하듯 사상 최고치에 잠시 올랐다 다시 확 꺼지더니 지난 6월부터 또 언제 그랬냐는듯 마켓은 다시 급반등하고 있었다. 이렇듯 인간이 살아가는데 반드시 필요한 “의.식.주”라는 카테고리 안에 있는 부동산은 여전히 코로나 바이러스와 관계없이 홀연히 제 갈길을 묵묵히 가는 듯 거래 급증을 이어가고 있는 현실이다. 물론 지역에 따라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이미 6월 초부터 판매 수 그래프가 V를 그리면서 상승하고 있고 어떤 지역은 완만한 U자형을 그리며 상승을 나타내고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아직도 해결되지 않는 상황 속에서 부동산 경기가 예상을 뛰어넘고 빨리 회복되고 있다. 왜일까? 첫째, 사상 최저의 모기지 이자율 때문이다. 10년 전 금융 위기에 경기 부양을 위해 이자율을 내리고 양적 완화를 했을 때도 요즘 같은 이자가 1~2주 반짝 있었을 뿐이었다. 지금과 같이 몇 달 동안 쭉 계속 낮은 이자율이 있었던 적이 없었다. 재융자 이자율도 3% 정도이기 때문에 요즘 융자 시장은 때아닌 성수기를 맛보고 있다. 그래서 재융자를 하든지 집을 사기 위한 융자를 하든지 많이 밀려 있어서 융자 처리 기간이 예전의 30일보다 종종 좀 길어지기도 한다. 둘째, 앞으로 부동산 시장은 V자형 또는 U자형 경기 상승 국면을 유지할 것이라고 전망한다. 이 역시 낮은 이자율 때문이라는 것이 연방 주택 재정국 부국장의 언급이다. 최근 연방 주택 재정국 발표에 의하면 여름 마켓이 전체적으로 6% 정도 올랐다고 한다. 부동산 시장이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침체할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오히려 올랐다는 데에 주목하게 된다. 하지만 모든 지역이 V자형 U자형 경기 상승은 아니며 다만 봄에 소화해야 했던 매물이 여름까지 연기되어 경기가 더 좋아졌다고 분석했다. 셋째, 서두에서도 언급했듯이 코로나 바이러스 시대에도 부동산은 역시 삶에 있어서 필수적인 것임을 증명하듯이, 부동산은 투자 이전에 내가 살아가야 할 보금자리이며 쉼터이다. 필요가 있기에 어떤 상황이 와도 내 집 마련은 꼭 이뤄내야 하기 때문이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많은 삶의 도전과 어려움이 도처에 있지만 30년 역사상 최저 모기지 이자율 시대에 살면서 어쩌면 지금이 내 집 마련의 호기회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들어서 필자는 처음 집을 장만하는 모든 바이어들이 집 장만의 꿈을 빨리 이루었으면 하는 바람이 크다. 문의 전화, 애니 윤 뉴스타 그룹 부사장, 408-561-0468 9년 연속 뉴스타 미전역 최우수 에이젼트 수상 애니 윤 "Your Life Time Realtor" 뉴스타 그룹 부사장 8년 연속 뉴스타 그룹 미전역 TOP SALE 수상 10 Best Real Estate Agent in CA 수상 Member of Santa Clara Chamber of Commerce
최유진 (LG 엘리트 치과)
2020-10-02 임플란트 치료 후 생길 수 있는 부작용
임플란트 시술 후 생길 수 있는 부작용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가장 일반적인 부작용은 임플란트가 잇몸뼈와 붙지 않는 경우입니다. 임플란트가 잇몸뼈와 붙지않는 원인은 매우 여러가지가 있기 때문에 칼럼에서 언급하지는 않겠지만, 임플란트의 실패율 2-10% 중 상당히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특별한 이유 없이 임플란트가 뼈에 붙지 않는 경우입니다. 만약 임플란트가 뼈에 붙지 못하고 실패했다면 어떤 일이 생길까요? 다행히 임플란트가 뼈에 붙지 않더라도 별 문제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즉, 임플란트 시술을 실패해서 심었던 임플란트를 빼게 되더라도, 보통은 뼈가 아물 때 까지 3개월 정도를 기다린다면, 그 자리에 다시 임플란트를 심을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임플란트를 뺀 자리에 임플란트를 다시 심었을 때 또다시 실패하는 경우는 매우 드뭅니다. 아주 단순하게 확률적으로 생각해도 실패율이 2-10%인 경우 두번 연속으로 실패할 확률은 0.04-1% 입니다. 즉 2번 연속 실패할 확률은 1%미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로 많은 경우는 임플란트를 심은 자리에 염증이 오랫동안 남아있거나, 자꾸 염증이 생기는 경우입니다. 만약 임플란트를 심은 자리가 잘 아물지 않고 염증이 생긴다 하더라도 보통은 큰 문제가 아니고 간단히 해결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겉으로 보이는 특별한 이유가 없고, 임플란트가 뼈에 잘 붙었는데도 불구하고 염증이 비교적 심하게 생기거나 반복적으로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보통 이를 뺀 자리에 비교적 심한 염증이 있었다거나 고름이 차있었던 경우에 이런 경우가 발생합니다. 이런 경우라면, 물리적으로는 임플란트가 뼈에 잘 붙었다 하더라도, 이후로도 임플란트 주변에 염증이 자주 생기면 곤란하기 때문에 일부러 임플란트를 빼내고 다시 시술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위에서 설명한 것과 마찬가지로 임플란트를 빼고 다시 아물 때 까지 기다렸다가 임플란트를 다시 심으면 부작용이 없어지거나 크게 줄어드는 것이 보통이기 때문에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또한 이런저런 이유로 비교적 복잡한 뼈이식을 한 경우에도 위와 같은 부작용이 잘 생길 수 있습니다. 최유진 LG엘리트치과원장 TEL: 408.884.8191 / LGELITEDENTAL.COM
David Kim(김병오) (퍼시픽 법무그룹)
2020-10-02 후회없는 삶, 행복한 죽음과 유언
우리는 모두가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후회없이 행복한 삶을 살고자 한다. 하지만 마음 먹은대로 되지 않는 게 인생이고 아침에 마음먹은 하루계획도 의도한대로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것이 일상인 삶이다. 베이지역 산불로 인해 아침부터 하늘이 누런색으로 어둑한 날 유언장 공증으로 내 사무실을 찾아온 한 고객이 "갑자기 너무 무섭네요, 아침에 창을 활짝 열고 햇살과 파란 하늘, 상큼한 공기를 누려왔던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감사한가를 이제야 새삼 실감하며 지금 이 순간 순간들의 만남과 관계들을 더 소중하게 간직하고자 한다", "그동안 힘껏 살아오느라 앞뒤 바라볼 여유도 없이 달려오다 코로나 때문에 일터가 문을 닫자 갑자기 시공이 멈춘듯 달려야 할 삶의 목표와 무게 중심을 잃어버린것 같다"며 "그간 달려온 이민 생활과 앞으로의 노후 생활이 허망하고 불안하다며 친구들을 만나 함께 외식후에 차와 마음을 나누던 평범한 일상의 행복이 너무 그립다"고 말한다. 대개의 사람들은 행복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행복을 발견하지 못해 불행하다. 감사는 마음의 평안을 얻게하며 삶을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바이러스와 홍수와 화재 등으로 재앙이 닥치는 지금 이 순간, 삶이 마라톤이라면 뜀박질의 힘과 속도, 호흡 조절을 잘해 삶을 죽음까지 성공적인 완주는 어떻게 해야하나, 종교나 지위와 나이를 불문하고 지금 이 시점이 삶의 터닝 포인트로 걸음걸음 여행처럼 담백한 시선으로 삶을 즐기며 자신을 살펴보아야 할 시점이 아닌가 싶다. 요즘에는 특히 삶의 여정을 돌아보고 죽음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장례 절차와 함께 유언장과 리빙트러스, 자서전과 관련한 문의도 많아졌다. 바삐 달려가는 동작을 멈추고 잠시 여기에 있는 나 자신에 집중하고 가슴 속의 진짜 나를 알고 준비할때 더욱 삶이 풍성하고 넉넉하며 행복하지 않을까. 시간이 많지 않다. 생의 마지막 시간을 고통과 절망으로 소진해버리고 싶은 사람은 없다. 그 귀한 시간에 저마다 꼭 해야 할 일이 있다. 하지만 우리는 대개 결국 멈출 수 없는 상황이 올 때까지 오랜 병마와 의학적 투쟁을 벌인 끝에 죽음을 맞는다. 많은 사람들이 더 많이 사랑하지 못했음을 반성하며 죽음을 맞는다. 삶이 얼마 남지 않은 사람에게는 남은 시간 동안 삶의 질이 더욱 중요하다. 호스피스 병원 환자들이 죽음을 앞둔 삶의 끝에서 가장 후회하는 것들에 대한 가장 많은 다음의 다섯가지 통계를 통해 지금 우리는 어떻게 행복한 삶과 죽음을 준비하고 후회없이 살고 죽어갈 수 있나를 생각해 보게 된다. 1.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지 않은 걸 후회했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자기가 아니라 남을 위해 살았고 주변 사람의 기대를 충족 시켜 그들을 웃게 만들려고 인생을 살았다는 것이다. 2. 일을 너무 열심히 한것도 후회한다. 일 중독증에 빠져 가족이나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지 못해 사회적 성공을 거두어 겉은 화려하지만 속은 공허하다. 3. 삶의 끝에서 감정을 표현하지 않았던 것을 후회한다. 좋고 싫고 기쁘고 슬픈 감정을 드러내지 못하고 억눌렀다는 것이다. 4. 친구들과 연락을 끊을걸 후회한다. 죽음이 가까워 올수록 친구들을 그리워한다. 5. 행복을 선택하지 않은 것이다. 사람들은 죽을 때가 돼서야 행복이 선택의 문제라는 걸 깨닫는다. 행복은 내 의지로 선택하는 것이다. 우리는 영원히 살지 않고 반드시 죽는다. 그 사실을 자꾸 잊어버릴 뿐이다. 죽는다는 사실을 기억하면 나쁘거나 어리석게 생을 허비하지 않고 현명하고 풍성한 삶을 후회없이 살게 된다. 지금 이 시대 우리 모두는 겨울 채비를 준비하는 삶의 가을이 아닌가 싶다. 김병오(David Kim) 퍼시픽 법무그룹 대표 연세로펌 북가주 지사장
서기화 (HoneMobile)
2020-10-02 쉬운 전문 동영상 편집 앱
이번 호에는 누구나 쉽게 모바일 디바이스를 통해 동영상을 만들고 공유할 수 있는 동영상 편집 앱을 소개합니다. KineMaster (키네마스터) ‘키네마스터’는 스마트폰에서 동영상을 쉽게 편집할 수 있는 앱이다. 키네마스터는 모든 편집 기능을 무료로 제공하며, 최대 4K 해상도를 지원한다. 키네마스터는 촬영한 동영상을 불러와 적절한 테마를 입히고 배경음악을 더해 동영상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화면 전환에 들어가는 효과도 테마별로 다르고, 3D 회전이나 스트립, 체크무늬 회전 등 효과를 고를 수도 있고 길이도 조절된다. 동영상과 이미지, 스티커, 효과, 텍스트 그리고 손글씨 등의 여러 레이어를 한 번에 추가할 수 있다. 보이스 오버, 배경음악, 음성 변조, 그리고 음향 효과를 영상에 추가할 수 있으며, EQ 프리셋, 오디오 더킹, 자동 볼륨 조정 기능을 이용하여 실감 나는 오디오 편집을 할 수 있다. 속도 조정도 가능해, 타임랩스와 슬로우 모션 동영상을 이용해 나만의 멋진 영상이 가능하다. 무료 버전에는 워터마크와 광고가 나타나며, 일부 편집 기능은 사용할 수 없지만, 무료 버전을 먼저 이용해 보기를 권장한다. 쉽게 나만의 전문 동영상을 제작하고 편집하고, 다양한 SNS에 공유할 수 있다. VLLO (블로) 워터마크 없이 음악, 자막, 컷 편집, 배속, 모자이크 등 동영상 편집을 쉽게 멋지게 편집할 수 있는 앱이 바로 “VLLO(블로)”다. 영상 확대와 축소는 물론 반전, 회전 효과 등 대부분의 컷 편집 기능을 모바일 앱으로 간단하게 해결 가능하며 배속, 리버스, 자르기, 영상 순서 변경, 다른 이미지나 영상 추가하기 등도 가능하다. 이밖에 인스타나 유튜브 등 자신이 원하는 플랫폼의 사이즈에 맞게 영상을 제작할 수 있다. 밝기와 콘트라스트, 채도, 색조, 그림자 등 디테일한 보정은 물론 디졸브, 밀어내기, 페이드 등 자연스러운 연출효과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문가 수준의 영상을 만들 수 있게끔 도움을 준다. 저작권 문제없는 배경음악과 효과음이 준비되어 있어, 다양한 효과음으로 풍성한 사운드를 연출할 수 있다. 1,000여 가지 주제별 스티커와 움직이는 텍스트가 시즌마다 업데이트되고, 벡터 포맷으로 제작되어 스티커와 텍스트를 확대해도 이미지가 깨지지 않고 선명하게 연출된다. 서기화 IT 칼럼니스트 Real Estate Professional Analysis
김금희 (김금희 부동산)
2020-10-02 집을 팔 때 할 중요한 요소, 첫 번째
적정한 가격을 책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집을 팔 때 보다 효과적으로 집을 팔기 위해서는 어떠한 전략을 세워야 할까? 예쁜 페인트로 집 전체를 꾸밀 수도 있고, 스테이징과 리모델링으로 새롭고 멋있게 집을 꾸며 놓을 수 있다. 또한 정원을 가꾸어 멋진 조경을 어필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방법들을 총동원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집 판매자가 더더욱 고려해야 할 아주 중요한 사항은 바로 판매 가격을 합리적으로 책정하는 것이다. 시작부터 제대로 해야 하는 이유 마켓동향 연구 결과에 따르면 마켓에서 판매되는 한 주택의 첫 2주동안의 시간은 집 판매 성공에 가장 결정적인 시기라고 말한다. 이시기는 집 구매자나 부동산 에이젼들이 인터넷 검색으로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을 시기인 만큼 좋은 첫인상을 만드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어느 마켓에서나 마찬가지로 만약 팔고자 하는 상품의 가격이 합리적으로 책정되지 않는다면, 구매자들은 다른 선택으로 쉽게 등을 돌리기 마련이다. 주택 구매자들은 일반적으로 정해진 가격대를 미리염두에 두고 있기 때문에 이들에게 터무니없는 가격으로 거래를 시도하는 것은 시간을 낭비하는 것과 같다. 집주인들이 흔히 범하는 치명적 실수 중 하나는 초반부터 고가(예: 기존보다 20% 이상)의 판매 가격을 책정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점진적으로 인하하는 것이다. 집주인들의 수익에 대한 지나친 욕심은 결국 거래에서 불리하게 작용될 수밖에 없다. 앞서 언급했듯이 집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팔아야 하지만 빠른 시기에 파는 것 또한 중요하게 여겨야 한다. 장기간 매물로 방치되어 있는 주택들 역시 구매자들이 관심을 가지기 힘들고 구매 의사를 밝히는데 꺼려할 수 있다. 구매자들 입장에서는, 집이 오랫동안 팔리지 않은 채 방치 된 이유는 집에 문제가 있거나 집값이 너무 비싸서 사람들이 구입할 엄두를 내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한 보고서에 의하면, 부동산 마켓에서 첫 주 안에 팔린 집들은 공시가격보다 평균 약 2% 높은판매가를 기록했고, 4개월 동안 시장에 머물렀던 집들은 원래 공시가격 보다 11% 이상 낮은 가격에 팔렸다. 따라서 집을 파는데 있어서 처음부터 제대로 가격을 책정한다면 위와 같이 엄청난 차이와 결과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유념해야 한다. 408. 307. 9053 kumheerealtor@gmail.com 김 금희 Realtor 엘림 부동산
카이서 부동산 (카이 서 전문 리얼터(엘림 부동산))
2020-09-30 캘리포니아 렌트비 유예 법안 (최신 버전)
캘리포니아에서 2021년 1월 31일까지 렌트비를 유예하는 법안이 통과되어, COVID 19 사태로 렌트비를 내지 못하는 임차인들이 내년 1월 31일까지 법적으로 퇴거 조치에 대한 보호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에 캘리포니아 렌트비 유예 법안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새로운 캘리포니아 렌트비 유예 법안은 언제까지인가요? COVID 19으로 렌트비를 낼 수 없는 세입자는 9월 1일부터 2021년 1월 31일까지 퇴거 유예를 받을 수 있습니다. ◾ 이번에 통과된 렌트비 유예 법안과 기존 캘리포니아 렌트비 유예 법안과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새로운 렌트 법안은 9월 1일부터 2021년 1월 31일 사이 세입자는 렌트비의 25% 이상을 반드시 내야 합니다. 예를 들면, $1,000 렌트비를 내야 했지만, COVID 19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세입자는 2021년 1월 31일까지 적어도 $250만 내도 퇴거 유예 조치의 적용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만약 임차인이 내년 1월까지 렌트비를 전혀 내지 않는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만약 임차인이 렌트비를 전혀 안 내고 있다면, 2021년 2월 1일부터 임대인은 임차인을 퇴거시킬 수 있습니다. ◾ 언제부터 렌트비 전액을 임차인으로부터 받을 수 있나요? 2021년 2월 1일부터 렌트비 전액을 지불해야 합니다. ◾ 2020년 3월과 8월 사이 받지 못한 렌트비는 받을 수 있을까요? 임대인은 이 기간 받지 못한 렌트비에 대해 2021년 3월 1일부터 납부 소송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세입자가 2020년 3~8월 사이 밀린 렌트비를 바로 납부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카이 서 & 알렉스 김 Realty Mobile: (650) 200-0162 Email : realty0088@gmail.com/ki@realty0088.com www.realty0088.com
카이서 부동산 (카이 서 전문 리얼터(엘림 부동산))
2020-09-24 실리콘밸리에서 학군 알아보기
자녀가 있으신 분들이 집을 구매하실 때 가장 고민하는 부분이 바로 나의 아이에게 가장 맞는 학군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에 실리콘밸리 내셔널 메릿 세미파이널리스트 (National Merit Semifinalist) 2020학생 수를 데이터하여 실리콘밸리 공립 학군을 분석해 보았습니다. 내셔널 메릿 스칼라쉽은 11학년 10월에 PSAT에 응시한 고등학생들 중 각 주마다 장학생을 선발하는 과정입니다. 일차적으로 주니어 때인 11월에 시험을 보고, 다음 해 시니어때인 9월에 PSAT 성적 중 상위 1%에 해당하는 학생 중 약 16,000명의 내셔널 메릿 세미파이널리스트가 발표됩니다. 내셔널 세미파이널리스트는 각 지역 언론사에 의해 학교명과 학생 이름이 기사화되어 어느 학교에서 몇 명의 학생이 선정되었는지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세미파이널리스트 중 약 15,000명이 내셔널 메릿 파이널리스트(National merit Finalist)로 선정되고, 이 중 최종 약 7,600명이 장학생으로 선발됩니다. 우선 올해 실리콘밸리 공립학교 중 가장 많은 내셔널 메릿 세미파이널리스트를 배출한 학교는 프리몬트(Fremont)에 위치한 MISSION SAN JOSE 하이스쿨과 산라몬(San Ramen)에 위치한 DOUGHERTY VALLEY 하이스쿨에서 66명의 학생이 선정되어 가장 많은 수를 배출했습니다. 학생수와 내셔널 메릿 세미파이널리스트 수를 분석한 세미파이널리스트 비율(%) 이 가장 높은 학교는 사라토가(Saratoga)에 위치한 SARATOGA 하이스쿨로 시니어 학생중 약 15% (51명) 가 선정되어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습니다. 각 고등학교별 내셔널 메릿 세미파이널리스트는 고등학교를 비교하는 절대적인 자료가 될 수는 없으나, 고등학교를 평가하는 하나의 척도는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집을 구입하시거나 렌트를 하실 때 학군에 대한 참고 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세미파이널 학생의 수가 높은 학군은 공부 잘하는 학생이 많은 학교이면서 경쟁이 치열하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 학생 수는 Greatschools에서 참조했으며, 모든 데이터는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서기화 Real Estate Analyst 엘림 부동산 ki@realty0088.com
애니윤 (애니윤 부동산)
2020-09-01 에스크로 종결 후 해야 할 일
발품을 팔고 몇 번의 오퍼를 써 보다가 마침내 집 계약을 하고 나면 에스크로에 들어간다. 그 후 약 한 달 정도면 에스크로가 끝나고 키를 받게 되고 이제서야 내 집이 생겼구나 라는 실감과 함께 기쁨이 밀려온다. 집을 사게 되면 집을 꾸미는 일 등 많은 계획을 했을 것이다. 그러다 보니 키를 받은 후 이사와 집 꾸미는 일로 매우 분주하게 되고 에스크로가 끝나고 정말 우선순위로 해야 할 일을 놓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있다. 에스크로 종결 후 놓쳐서는 안 될 일들을 간단히 알아보자 첫째, 유틸리티를 연결하는 일이다. 에스크로 직후 청소나 공사를 예약했다면 반드시 유틸리티를 미리 오픈해서 공사와 이사에 차질이 없게 해야 한다. 셀러는 에스크로가 끝나는 날이나 그전에 미리 유틸리티를 끊는다. 바이어는 유틸리티를 미리 신청해서 유틸리티가 끊이지 않도록 해야 한다. 전기가 나갔다가 들어올 때 종종 오븐이나 마이크로웨이브가 고장 나기도 한다. 동네에 따라 다르지만, 수도의 경우 오픈하는데 2~3일이 걸릴 수 있음으로 미리 신청해 두는 게 좋다. 둘째, 집 열쇠와 메일박스 열쇠는 꼭 바꾼다. 셀러의 키가 다른 사람들에게 유출될 수 있어 도난의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또 요즘 적은 비용으로 알람이나 CCTV 등을 다는 경우가 있으니 이런 방법 역시 고려해도 좋을 것이다. 셋째, 아이들 전학을 미리 서둘러 준비한다. 방학 중에 에스크로가 종결될 경우 학교 사무실이 문을 닫기 때문에 전학이 늦어질 수 있다. 전학을 위해 필요한 서류와 기한을 미리 알아본다. 넷째. 에스크로가 종결되면 구입한 주택에 대한 여러 가지 서류가 온다. 에스크로 회사로부터 클로징 서류, 홈 프로텍션 플랜 폴리시 등등이 날라 온다. 에스크로 클로징 서류는 간혹 리펀드 체크와 함께 배달되므로 체크가 오지 않을 경우 에스크로회사에 반드시 확인을 해야 한다. 클로징 서류는 다음해 세금보고 시 필요하므로 잘 보관하였다가 담당 세무사에게 카피를 준다. 홈 프로텍션 플랜의 연락처와 폴리시 넘버를 메모했다가 나중에 집에 문제가 있으면 연락을 해서 워런티가 되는지 알아본다. 그리고 카운티 정부로부터 집문서 격인 그랜트 디드(Grant Deed) 카피와 타이틀회사에서 타이틀 인슈런스 폴리시가 오면 잘 보관을 한다. 원본은 카운티 정부와 타이틀회사에 있음으로 분실을 해도 상관은 없다. 다섯째, 이사하자마자 각종 광고성 메일과 정크 메일이 쏟아져 온다. 그중에 돈을 지불하라고 하는 광고성 메일과 마치 관공서에서 온 것 처럼 위장한 메일에 속지 말고 에이전트를 통해 사실을 꼭 확인한다. 여섯째, 에스크로 종결 후 약 1~2달 안에 택스산정국에서 Homeowner's Exemption을 보낸다. 구입 주택에서 주 거주자로서 사는지 아니면 투자로 산 것인지를 알아보는 것으로 이름, 소셜번호, 구입 및 이사 날짜를 써서 보내면 연 70~80달러의 재산세를 절약 할 수 있다. 또한, 약 3달 후 Supplemental 재산세가 고지된다. 모기지를 낼 때 재산세를 함께 내는 임파운드 프로그램을 선택했다고 해도 서플리멘털 택스는 별도로 꼭 내야한다. 서플리멘털 택스란 전 소유주의 재산세 산정 기준과 내가 구입한 부동산 가격 간의 차이 분을 소유한 날부터 날짜를 계산해서 고지된 재산세이다. 보통 부동산 구입 후 1번 받게 되며 새집을 구입하였을 경우에는 2번 이상 받을 수도 있다. 부동산 구입 후 서플리멘털 택스 스테이트먼트를 수개월이 지나도록 받지 않았다면 꼭 텍스과에 연락해 확인 후 고지서를 받아서 내야 한다. 일곱째, 집으로 인한 각종 페이먼트 계획을 미리 짜둔다. 집을 구매했으니 들어갈 모기지, 보험, HOA 비용, 기타 주택 서비스에 필요한 페이먼트를 계획해서 재정적으로 부담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하겠다. 문의 전화, 애니 윤 뉴스타 그룹 부사장, 408-561-0468 9년 연속 뉴스타 미전역 최우수 에이젼트 수상 애니 윤 "Your Life Time Realtor" 뉴스타 그룹 부사장 8년 연속 뉴스타 그룹 미전역 TOP SALE 수상 10 Best Real Estate Agent in CA 수상 Member of Santa Clara Chamber of Commerce
서기화 (HoneMobile)
2020-09-01 카톡 알려지지 않는 새 기능 2
지난 호에 이어 카카오톡의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기능을 더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새로운 기능을 알아보기 전에 카카오톡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해 주시기 바랍니다. 카카오톡에서 ‘설정’ - ‘버전정보’ - ‘최신버전’으로 업데이트를 할 수 있습니다. 주요 채팅방 상단 고정 아시는 분들은 모두 아시겠지만, 채팅방을 상단에 고정하는 기능은 정말 유용한 기능입니다. 아이폰에서는 원하는 채팅창을 오른쪽으로 밀면 3개의 아이콘이 뜨는데, 그중 핀셋 모양을 선택하면 상단에 채팅방이 고정됩니다. 안드로이드에서는 채팅방을 꾹 오래 누르면 새창이 뜨고, 새 창에서 상단 지정하기를 선택하면 됩니다. 최대 5개의 채팅방을 상단에 고정할 수 있습니다. 모자이크 캡처 채팅방의 내용을 캡처할 때 사람들의 프라이버시를 위해 모자이크 캡처가 가능한 기능입니다. 카카오톡 대화방 화면을 캡처할 때, 디바이스의 캡처 기능이 아닌 카카오톡의 자체 캡처 기능을 사용합니다. 화면에 보이는 대화뿐만 아니라 장문의 대화 캡처가 가능합니다. 자동으로 채팅창에서 대화하는 사람들의 프로필 정보(프로필 사진, 대화명 등)를 모자이크해 줍니다. 왼쪽하단의 +버튼을 누르고 캡처 아이콘을 누르면, 캡처할 영역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밑에 ‘프로필 가리기’를 선택한 후 오른쪽 다운로드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그룹 채팅 초대거부 초대받고 싶지 않은 그룹 채팅의 초대를 거절하는 기능입니다. 내가 원하지 않는 그룹 채팅방의 밤낮없이 울리는 그룹 채팅방의 알람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에게 유용합니다. 우선 그룹 채팅방에 들어가 '설정' 클릭하고 하단의 '초대거부 및 나가기'로 설정하면 됩니다. 해당 채팅방에서 다시는 나를 불러오기를 할 수 없습니다. 서기화 IT 칼럼니스트 Real Estate Professional Analysis
David Kim(김병오) (퍼시픽 법무그룹)
2020-09-01 Department of Consumer Affair(DCA, 소비자 보호원)
코로나로 격리와 불안이 장기화하면서 사람 간 불평과 분쟁이 소통과 타협안을 찾지 못하고 후덥지근 관계들이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바이러스에서 벗어나 결실의 계절, 맑은 가을 하늘과 과실들이 넘쳐나는 감사와 이해의 마음들이 바알간 단풍과 함께 물드는 넉넉한 9월을 기대해 본다. Consumer Affair(DCA, 소비자 보호원)은 카운티와 주정부 그리고 연방 정부에 개설된 정부 기구다. DCA는 소비자들의 보호를 위해 강력한 권한을 가지고 모든 분야에 걸쳐 취급하지만, 인증서 등록 및 허가를 포함하여 280개 이상의 라이센스 유형에서 390만 개 이상의 라이센스를 관리한다. 특히 전문직 종사자 변호사, 의사, 회계사, 간호사, 약사 등에 대한 불평뿐 아니라 건축에 부당한 횡포 등을 취급한다. 렌트한 집에서 이사한 후 2주가 지나도록 디파짓을 돌려주지 않는다거나 자동차 수리의 부당한 청구, 중고차에 대한 부당한 행위, 콜렉션 회사의 지나친 협박 행위, 인터넷을 통해 물건을 구입했으나 돈만 받고 제대로 된 물건을 보내오지 않는 경우 등 불만의 종류는 다양하다. 세입자를 도와주는 정부 기관으로는 DCA뿐 아니라 County Building Safety Department에 고발을 할 수도 있고, Covid-19으로 인해 고용주가 월급을 지급하지 않고 잠적했다던지 초과 근무 수당을 받지 못했거나 직장을 위장 폐쇄했을 경우도 노동청(Labor Dept) 또는 Consumer Affair(https://www.dca.ca.gov/)에 불만을 접수하면 된다. 이삿짐 회사에서 한없이 시간을 끈다거나, 물건의 분실 또는 파손 시에도 DCA를 이용한다. 자동차 구매 시 허위 광고와 자동차 수리를 빙자한 폭리, 토잉과 리스에 대한 불만족이 많이 접수되는 유형들이고 주택 수리 및 개축, 시공과 준공이 투명하지 못한 사례도 많다. 미국의 소비자 단체가 조사한 내용에서 고발된 소비자 불만 최고 순위를 차지하는 내용은 의료보험 혜택에 대한 불만, IRS직원 사칭 사기 전화, 학자금 융자를 탕감해 주겠다고 먼저 수수료를 요구하는 전화 등이다. 이 밖에도 임대인과 임차인의 갈등, 상품권 빙자 사기 행위, 신용 정보 도용, 부채 탕감 등이 포함되었다. DCA는 규제 기관으로 위반 사항이 발견되면 면허 보유자는 면허 유예, 정지 또는 취소, 벌금 및 소환장, 징계 편지 또는 중지 및 중단 명령을 포함한 징계를 받을 수 있다. DCA의 조사를 위해서는 최소 2명 이상의 피해 사실이 접수되어야 하며 조사 후 불만 사항이 사실로 밝혀지면 DCA는 보상 명령, 벌금, 영업 정지 등의 조치를 취할 수 있다. 소비자 보호 역할을 하는 또 하나의 기관으로 여러 사업체가 등록되어 인증을 받는 Better Business Bureau(BBB, https://www.bbb.org/consumer-complaints)라는 시장 신뢰 향상에 중점을 둔 사적 비영리단체가 있다. BBB에 일단 피해 사실이 접수되면 BBB는 해당 업소에 답변 및 소명 기회를 주면서 소비자의 불만을 해결하도록 유도한다. 많은 사람들이 업소 선택 전에 BBB의 기록을 검토해서 피해 및 불만 신고가 많이 접수된 업체는 피하고 있다. 이외에도 금융 및 보이스 피싱, 이민 사기 등은 연방 공정 거래위원회 신고 웹사이트 www.ftccomplaintassistant.gov에 신고하면 된다. 법정 소송을 하기에는 금액이 적거나 보상을 받거나 신고하기에는 증빙 자료가 불충분하더라도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유사한 피해 방지 차원에서라도 DCA나 BBB의 활용을 고려해 봄직하다. * 이 내용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이 목적이지 법률적인 조언이 아니므로 단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김병오 공인 법무사 E-mail: dkimlegal@gmail.com 문의 전화:(408) 688-1416 김병오(David Kim) 퍼시픽 법무그룹 대표 연세로펌 북가주 지사장
최유진 (LG 엘리트 치과)
2020-09-01 네비게이션 임플란트란?
임플란트도 각 개인의 건강상태와 구강상태에 따라 시술할 수 있는 종류가 다른데요 그 중에서도 오늘은 네비게이션 임플란트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네비게이션 임플란트란 기존 임플란트 시술 시 잇몸을 절개하는 방식이 아닌 3D 첨단 장비를 이용하여 무절개 혹은 최소절개를 통한 시술방식입니다. 네비게이션 임플란트의 장점 1. 절개를 최소화 하여 붓기와 출혈이 거의없고 염증 및 감염 위험이 적습니다. 2. 빠른 회복이 가능합니다. 3. 보통 임플란트 평균 3~4개월 이지만 네비게이션 수술은 2~3개월로 짧습니다. 4. 임플란트 주위염 확률이 낮고 임플란트 수명이 높습니다. 네비게이션 임플란트 시술과정 1. 3D CT 등 첨단장비를 통해 치료계획 수립 2. 컴퓨터 모의시술을 통한 식립 계획 3. 환자 맞춤형 수술 유도장치를 구강에 장착 후 계획하여 시술 네비게이션 임플란트를 추천하는 사람 1. 당뇨나 고혈압 같은 전신 질환 환자 2. 직장인 학생 같이 빠른 시술이 필요한 사람 3. 임플란트 시술 부작용이 두려운 사람 4. 여러개의 임플란트 식립이 필요한 사람 오늘은 네비게이션 임플란트에 대해 알아 보았습니다. 임플란트는 시술 과정이 복잡하고 높은 기술력을 필요하기 때문에 시술전 꼭 신중하게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최유진 LG엘리트치과원장
황종연 (기무도)
2020-09-01 노화의 진행과 신체변화
건강은 일이 귀찮지 않고 일이 즐거운 것이 건강한 사람이다. 또한 병원 다니고 약 먹어도 영감이 떠오르고 일을 해도 지치지 않는 것이다. 노화의 특징과 신체의 변화에 대해 알아보겠다. - 보편성 : 어느 특정한 사람에게만 나타나는 현상이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공통으로 일어나는 변화이다. - 점진성 : 노화는 서서히 점진적으로 일어나는 현상이다. - 유해성 : 노화로 인해서 일어나는 증상 모두 신체에 해롭기만 하고 이로움이나 도움이되는 증상이 없다. - 불가역성 : 노화는 되돌아 서지 않는다. 즉 다시 젊어져서 청춘을 찾지 못한다. - 내인성 : 외상이나 병균에 의한 감염증이 노화가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테어나서 생을 영위하다가 유전적 프로그램에 따라서 노화가 오는 것이다. 노화가 계속되면 그 종말은 죽음이다. 노인이 되면서 나타나는 첫째 증세가 시력저하다. 60세 이상에서 60-70%, 80세 이상 100% 가 백내장 증세가 있다고 한다. 저하를 늦추는 섭생은 비타민 A가 풍부한 음식(당근, 시금치, 생선, 계란, 결명자차, 동물의 간)을 섭취해야 한다. 시력을 위한 운동은 눈동자 아래위로, 좌우 원 그리며 눈동자 굴리기, 손가락 끝으로 눈을 지그시 쓰다듬고 눈을 시원하게 하는것, 먼산 숲 바라보기가 시력 보호에 유익하다. 근육의 아름다움은 젊음의 상징이기도 하다. 나이가 들면서 근육량이 감소하고 움직임도 느려진다. 사람의 몸을 구성하는 근육은 세포가 모여서 만들어 지는데 근육세포 속에는 근섬유가 가득 차 있다. 근육이 신축할 때 마다 근원 섬유가 길어졌다 짧아졌다 하면서 근육 운동이 일어난다. 나이가 들면서 근육 세포수가 감소하고 세포내의 근원 섬유도 감소하게 된다. 근육쇠퇴는 노화 이외에도 병으로 병상에 누워있는 환자도 근육이 쇠퇴하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근육은 30대 이후부터 매년 1%씩 감소한다. 근육을 만드는 음식으로는 닭가슴살, 계란, 시금치, 연어, 참치, 비트, 토마토, 블루베리, 아몬드등이 있다. 노년이 되면서 골다공증이 문제가 된다. 연령이 높을수록 발병이 많고 여성에게 많이 발병하는 특징이 있다. 일반적으로 뼈의 밀도가 30대에 최대가 된후 그후로 점차 감소한다. 뼈는항상 대사가 일어나서 새로운 뼈가 만들어 진다는 사실이다. 오래된 뼈는 파골세포에 의해서 제거되며 이를 대치하는 골아세포가 다시 만들어 낸다. 나이가 들면서 뼈를 새로 만드는속도와 뼈를 부수는 속도의 밸런스가 깨져 골다공증이 발생 하는 것이다. 이 밸런스가 깨지는 가장 큰 원인은 칼슘의 결핍 원인을 들 수 있다.
박성보 (미디어협회)
2020-09-01 본질(本質)로 돌아가자
어느 시대, 어느 나라에서도 나름의 질서를 갖추며 국정이 운영되어 왔다. 왕(대통령)부터 각 분야의 신하(장관)들, 그 밑에 공무원들은 각자의 맡은바 임무가 있었고 그 책무를 열심히 했을때 태평성대(太平聖代)의 시대가 있었음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왕이 어질지 못하거나 불손한 신하가 군주를 대적할 때 세상은 혼란에 빠져 백성들이 고생하던 역사를 종종 보게 된다. 군인들은 한 나라를 외부의 적으로부터 지키는 임무요, 경찰은 사회의 질서를 유지해야 하고, 의사는 병든 사람들을 치료해야 한다. 또한 검찰과 법원은 법을 공정하게 집행해야 하고 정치가들은 현실적인 법을 만들어야 하며 언론은 이를 감시하는게 본연의 임무다. 회사에서도 직급에 따라 업무가 다르고 가정에서도 부모의 할 일과 자녀의 할 일이 나눠진다. 문제는 이 모든 질서가 어긋났을 때 발생한다. 자녀인 학생이 학교에 가지않고 어른흉내를 낼 때, 회사가 이익만을 위해 종업원을 부당하게 해고할 때, 언론이 특정세력을 위해 편향된 보도를 할 때, 정치가가 자기세력에게만 유리한 법을 만들 때, 검찰과 법원이 불공정한 법집행을 할 때 등등. 여기에 한 발 더 나아가 특정세력들이 본인들의 권력을 키우기 위해 단체행동을 할 때 꼭 충돌이 일어난다. 노동운동이나 직종별 파업, 정치적 투쟁이 있을 때마다 사회는 혼란스러워 진다. 인권운동으로 시작한 미국의 BLM운동이 폭력과 약탈로 번지고, 최근 본국에서는 일반 기독교인들까지 나서서 정부를 비판하는 대규모 집회까지 가지면서 심각한 사회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개인의 권리는 지켜져야 하는게 당연하지만, 자신의 영역을 넘어 지나친 요구를 하고 그 행동이 다른 구성원의 권리를 침해한다면 정당성을 의심받는다. 운동경기에서 점수를 많이 얻고도 경기규칙을 어기면 패하는 것 처럼, 법과 질서를 무시하고 본인들의 주장만 내세우는 과격한 행동은 화를 불러올 뿐이다. 잠시 주춤하던 코로나 펜더믹사태가 다시 심각하게 전개되는 이 시점에, 조용히 정부와 방역단체들의 지시를 순순히 잘 따르는 국민들은 목소리를 내고싶지 않아서가 아니다. 이 암울한 시기를 슬기롭게 넘어가도록 기도하며 질서를 지키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부산의 한목사가 쓴 글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었다. '마스크를 착용하라는 것은 잠잠하라는 뜻이다' 제발 가짜뉴스에 휘둘리지 말고 본질로 돌아가자. 박성보 기자 샌프란시스코 저널
김금희 (김금희 부동산)
2020-09-01 집 판매 시 홈 스테이징 하는 것이 정말로 가치가 있을까?
통계에 따르면 주택을 구입하고자 하는 바이어는 집안에 들어서고 몇 분 안에 집 구입여부를 결정하며, 80%의 바이어들이 첫인상에 집 구입을 결정한다. '스테이징'이란 단어 그대로 무대에 올리는 작업이다. 좀 더 깊은 의미를 살핀다면 '스테이징'하려는 대상의 품격을 한 단계 끌어 올리는 일로 이해할 수 있다. 스테이징은 집안을 꾸민다는 점에서는 인테리어와 같지만 제한된 시간과 예산안에서 보다 빨리, 보다 좋은 가격으로 집을 판매하기 위해 준비하는 것이다. 즉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내는 인테리어라 할 수 있다. 홈 스테이징 할 때 얻을 수 있는 몇 가지 큰 이점은 다음과 같다. 바이어의 공간 활용을 상상하는 데 도움을 준다. 집이 비어 있으면 바이어가 실제로 공간에 살고 있다고 상상하기가 더 어려울 수 있다. 상황이 차갑고 초대받지 않은 느낌을 줄 수 있으며, 바이어가 집에서 환영받지 않는다 느껴질 수 있다. 잠재적 바이어가 집을 방문하여 친근감 같은 감정적인 연결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주택의 잠재력을 보여준다. 집의 공간을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 묘사하면 바이어에게 공간의 실제 가능성을 보여줄 수 있다.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위한 재미있는 놀이방, 또는 평소에 친구나 친지 방문 시 소유하고 싶었던 여분의 게스트룸 등 새로운 가능성을 소개할 수 있다. 공간을 더 크게 보이게 할 수 있다. 공간을 완전히 비우면 훨씬 더 크게 보일 수 있다는 것이 일반적인 생각이지만 반대로 공간이 완전히 비워지면 작아 보일 수 있다. 때때로 사람들은 자신의 퀸사이즈 침대가 얼마나 많은 공간을 차지하는지 이미징하는데 어려움을 겪으며 더 많은 공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할 수 있다. 방 안의 공간을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를 바이어에게 보여 주면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 사진이나 비디오 등 광고에 더 관심을 끌 수 있다. 요즘 많은 바이어는 인터넷 매물 검색을 하기 때문에 인터넷에 올라온 사진이 매력적이지 않으면 집을 보러 올 생각도 하지 않는다. 사진이나 비디오 등이 바이어의 기대에 충족되어야만 다음 단계인 방문 요청으로 이어진다. 다른 사람의 관심을 끌어 집을 직접 보고 싶게하는 것이 중요하다. 같은 집이라도 전문가인 스테이져가 어떻게 주택을 단장하느냐에 따라 집 전체의 분위기가 정반대로 달라질 수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주택을 모델홈처럼 꾸미는 홈 스테이징을 할 경우 평균보다 훨씬 빨리 집을 판매 할 수 있게 된다고 말한다. 또한 소요 시간이 리모델링보다 짧고 적은 비용으로 주택의 최고가치를 살릴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일단 집을 판매하기로 결정하면 주택은 내가 사는 곳이 아니라, 바이어들에게 보여 주어야 할 하나의 상품으로 생각하기 시작해야 한다. 최근 스테이징은 더는 선택이 아닌 필수로 부동산 판매 시 자리 잡고 있으며 김금희부동산은 이 모든 과정을 전문적이고 풍부한 경험으로 바이어의 경쟁력에 최고가치로 고객에게 무료로 서비스하고 있다. (408) 307-9053 kumheerealtor@gmail.com 김 금희 Realtor 엘림 부동산
김금희 (김금희 부동산)
2020-08-14 경제침체와 COVID-19 상황에도 하락하지 않는 부동산 시장
경제침체와 COVID-19 상황에도 하락하지 않는 부동산 시장 최근 치명적인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수백만의 실직자와 경제적 위기를 마주하게 된 전세계와 더불어 미국은 인종차별에 대한 끝없는 시위와 논란의 중심인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있다. 이처럼 총체적으로 어려운 시국임에도 불구하고 미국 부동산 시장은 코로나19에 아랑곳하지 않고 달아오르고 있다. 주간 realtor.com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주택 가격이 전년 대비 6.2% 급등했다. 즉, 주택들은 COVID-19 등장하기 전 시기인 2019년보다 더 빨리 매매하고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시장의 열기가 뜨거운 만큼 중개인 간의 부동산매매를 위한 경쟁 또한 역시 치열했다. 전국 부동산 컨설팅업체인 마이어스 리서치(Meyers Research)의 수석 이코노미스트, 알리 울프는 주택 회복세가 눈에 띄는 수준에 머물렀다고 말했다. 그도 부동산업계가 현재 세계 공황 속에서 위기를 겪을 거라 예상했지만, 약 두 달만 영향을 받고 다시 시장이 살아나는 걸 발견할 수 있었다. 울프가 말하길, 현재 미국 상황은 10년전의 대공황 때와는 사뭇 다른 모습이라고 한다. 그 때는 과도하게 건설된 주택 시장과 열성적인 구매자가 부족해 집값이 폭락할 수 밖에 없었던 결과를 초래하게 됐지만, 이번에는 얘기가 좀 달랐다. 확실히 급속도로 퍼지는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많은 지역에서 경제적 측면으로 치명적인 위험 징후들을 보이고 있다. 그럼에도 현재 부동산 시장은 다른 산업들보다 왜 훨씬 빨리 회복되고 있는 이유는 매우 간단하게도 미국인들이 점차 집을 사고 파는 것에 더더욱 관심을 갖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Fannie Mae' 주택 설문조사에서 무려 61%가 올여름이 집을 사기 좋은 시기라고 응답했으며 판매하기 좋은 시기라는 응답 또한 증가했다. 설문 응시자들의 낙관주의는 주택 구입에 대한 담보 대출 신청이 급증하는 현상과도 연결되어 있었다. 모기지은행협회 (Mortgage Bankers Association)에 따르면 담보 대출 신청도 전년에 비해 증가했다. 그렇다면 이처럼 시장이 끈질기게 살아남을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이 있을까? 불안정한 경제 속에서도 집값이 꾸준히 오르는 이유는 크게 한 가지다. 바로 마켓에 나와 있는 집이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realtor.com 자료에 따르면 7월 주택 목록이 매년 31%씩 감소하고 있다. 이는 이미 임대주택이 부족했던 작년보다 재고가 약 3분의 1 줄어든 것이다. 해당 기관의 수석 이코노미스트 조지 라티우는 전염병이 유행하기 전에도 약 4백만 가구가 부족했다고 덧붙였고, 현재 주택시장 내 구매자 수가 이용 가능한 주택 수를 크게 앞지른 것으로 보인다는 염려의 목소리를 내었다. 격리가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코로나 시대에 안전한 공간인 ‘집’을 선뜻 다른 사람들에게 양보하거나 매매할 생각이 점점 없어질뿐더러, 대부분의 지역에서 건축 현장이 중단되는 바람에 예비 바이어에게 공급할 수 있는 주택이 제한적일 것으로 간주된다. 주택시장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또 다른 주요 이유는 한정된 예산을 갖고 있는 바이어를 위해 매혹적인 요소로 작용되는 사상 최저 수준의 주택담보대출 금리 때문이다. 모기지업체이자 동시에 정부후원기업인 프레디맥 (Freddie Mac)에 따르면 한 주 동안 30년 만기 고정금리 대출의 평균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3.03%로 떨어졌다. 이는 1971년 프레디가 금리를 추적하기 시작한 이래 가장 낮은 것이다. 추가적으로 NAR의 주택 및 상업 연구 책임자인 게이 코로라톤은 낮은 금리로 인해 일부 시장에서는 주택임대보다 아예 집을 사는 것이 더 저렴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왜 바이어는 점점 늘어나고 있는가? 올해 봄부터 미국에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등장하면서 바이어들은 바깥세상의 위협으로부터 지켜줄 거주공간을 3월부터 절박하게 찾아다녔지만 좀처럼 성과를 이루지 못했다. 그들은 이제 여름에 따로 집을 마련할 계획을 세운 다른 바이어들과도 경쟁해야 하는 상황을 마주하게 되었다. 또한 근로자들간의 바이러스 감염예방을 위해 재택근무시간이 잦아지고 그 기간이 앞으로도 지속적일 거라는 전망이 예상되면서 사람들은 점차 그들만의 단독주택, 보다 넓고 편리한 공간이 마련된 공간을 찾기 시작했다. 몇 달 동안 집에만 있었으니, 앞으로 6개월에서 12개월을 집에서 일하면서 보내려면 더 큰 집이 필요하다는 사람들의 생각은 당연한 현상이라고 모기지 브로커 앤드류가 말한다. 텍사스 A&M 대학의 부동산 센터의 수석 이코노미스트 짐 게인스는 오늘날 온라인으로 하는 대출과 주택 구입 과정의 대부분 처리과정이 간편해져 바이러스 감염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했다. 놀랍게도 지난달 전국적으로 11%를 차지한 대공황 이후 최악의 실업률에도 불구하고 대다수의 근로 미국인들이 일자리를 유지해왔다. 많은 고소득의 노동자들, 즉 집을 살 수 있는 수단을 가진 노동자들은 상대적으로 경제적 위기를 모면할 수 있었지만 바텐더, 레스토랑 서버, 그리고 소매업체 직원과 같은 저임금 노동자들은 휴업이나 직원들을 해고시켜야만 하는 안타까운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다.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보고서에 따르면 가계소득이 4만 달러 미만인 근로자의 약 39%가 3월에 실직했다. 보수가 좋은 일자리를 가진 근로자들은 마냥 높은 소득 때문에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던 것이 아니라 저축할 수밖에 없는 환경 때문에 여러 지불 비용을 커버할 수 있었다. 전세계에서 퍼지는 유행병으로 인해 이들은 휴가에 돈을 많이 쓰지 않게 되고 불필요한 소비 (외식, 옷)도 줄어들 수 밖에 없다. 과연 주택가격이 하락될까? 바이어들은 이 불경기에 주택의 대폭적인 할인을 기대해서는 안 된다. 적어도 아직은 아니다. 현재 연방정부가 주택소유자들에게 또 다른 foreclosure의 위기를 막기 위해 정부 지원 대출(대출의 절반 이상)을 허용하고 있으므로 많은 사채업자들이 정부의 선례를 따르고 있다. 현재 시행되는 융자 상환금 남부 유예기간(forbearance)은 최대 12개월까지 유효하다. 본 제도는 대출자들이 상환 계획을 세우고 대출이 끝날 때까지 결제를 처리할 수 있는데 의의를 두기도 한다. 하지만 forbearance 기간이 끝나고 Foreclosure가 급증할 경우, 울프는 주택 가격이 폭락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기했다. 더 나아가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4.5%와 5%대로 다시 상승할 경우 상승세가 둔화되거나 심지어 멈출 수도 있다는 의견을 주장했다. -- K U H E E K I M 4 0 8. 3 0 7. 9 0 5 3 kumheerealtor@gmail.com # 01989569
황종연 (기무도)
2020-07-31 건강을 지키는 의지
혼을 담은 노력은 절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펜데믹 상황의 건강관리로 시련의 때에 주저앉지 말고 적막의 날들 앞에 허물어지지 말라. 일그러진 달이 보름달로 바뀌고 눈쌓인 나무 가지에 새꽃이 핀다. 경험은 헤아릴 수 없는 값진 보물이다. 희망을 갖고 지금 할 수 있는 일은 최선을 다하며 강한의지를 가지고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코로나19 펜데믹 상황을 헤쳐 나가야 더 밝은 미래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감당할 수 없는 시련은 주지 않으신다는 믿음으로 한번 밖에 살 수 없으니 살아있는 동안 참으로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 건강은 지키는 것이고 병마는 물리치고 이기는 것이다. 사랑은 끓는 것이고 미움은 삭이는 것이며 웃음은 나를 위한 것이라면 울음은 남을 위한 것이다. 삶은 항상 우리를 연단시키며 자연 환경을 통해서 삶에 질곡을 보여 주지만 사람들은 잘 모르며 간과하고 살아왔을 뿐이다. 왜 일을 해야하며 건강을 지켜야하고 배우며 부를 축척하길 사람들은 죽기까지 하면서 이루고자 하는가. 일을 할수없을 때 살아가야 하고 병이 생기면 치료해야 하기때문에 필요할때 사용하기 위해서 우리의 삶이 다할때까지 이 길을 멈출수 없고 자연스럽게 이어져 왔다. 지금은 조금 생각을 적극적으로 바꾸어서 우리가 병들면 약을 먹고 치료받을 줄 알았는데 이젠 그럴수 없는 것도 펜데믹을 통해서 경험을 하게 되었다. 기초 체력과 나이가 이 바이러스를 이겨내는 함수 관계가 깊다는 것을. 지나온 것은 것은 어쩔수 없으니 지금 자신과 후손을 위해서 돌아보면 사람은 '정서'라는 것이 참 중요하다. 지금 이곳에서 마스크착용이 이슈가 되어 있었지만 정서는 원래 생리적인 천성에서 유래하는 것으로서 신체내부의 건강 상태에서 비롯된다. 한 사람이 건강하고 또는 병약한것은 그의 정서와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했다. 한의학 '내경'에는 이렇게 말했다. 정기가 심장에 합쳐지면 기쁘고 폐에 합쳐지면 슬프고 간에 합쳐지면 근심스럽고 신장에 합쳐지면 두렵고 비장에 합쳐지면 무섭다고 했다. 어느 한쪽에 지나치면 건강에 이상이 생기며 의지를 갖고 있어도 체력이 따르지 못하면 우리의 이상 실현은 어렵게 된다. 그러므로 건강한 정신을 소유해야 건강한 육체를 관리하며 오래동안 활용할 수 있게 된다. 그것이 바로 라고 부르고 의의 작용은 이라는 또 다른 이름으로 부른다. 의가 지닌 강력한 작용을 형용하여 즉 계획한것을 끝까지 밀고 나가는 힘이 강한 사람을 만드는것도 생리적 천성에서 유래하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인간의 내부장기를 해롭게 하는 것을 절제하고 자신의 체질과 약한것이 무엇인지 알게된다면 좀더 지혜롭게 건강관리를 할수 있고 소중한 시간과 생명을 잘 활용할 수 있게 될것이다. 황종연 기무도 창시자 기무한의원 원장
서기화 (HoneMobile)
2020-07-31 카톡 알려지지 않는 새 기능 1
한국인들의 소울 메신저 카카오톡의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기능을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새로운 기능을 알아보기 전에 카카오톡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해 주시기 바랍니다. 카카오톡에서 '설정' - '버전정보' - '최신버전'으로 업데이트를 할 수 있습니다. 특정 메시지 누르고 답장하기 그룹 채팅 중이거나 개인 채팅 중 자신이 답장하고 싶은 메시지에 답장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대화가 빠르게 진행되거나 이미 지나간 메시지에 답을 하고 싶을 때 답장하고 싶은 메시지를 꾹 길게 누른 후 '답장'을 클릭하면 입력창이 뜹니다. 답장 입력창에 답장할 내용을 입력하면, 특정 메시지에 답장을 달 수 있습니다. 왼쪽으로 밀어서 답장하기 앞의 특정 메시지 누르고 답장하기 이외에 메시지를 꾹 누르지 않고도 '스와이프로 답장하기'도 가능합니다. 이 기능은 최신에 업데이트 된 기능으로, 답장하고자 하는 해당 메시지를 왼쪽으로 밀면 바로 답장을 보낼 수 있는 입력창이 나타납니다. 특정 메시지에 좀 더 빠르고 쉽게 답장할 수 있습니다. 나와 카톡하기 나만 볼 수 있는 내 채팅방에도 메시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내가 알고 싶은 정보나 중요한 정보 등을 잊어버리기 않게 저장해 놓는 메모기능으로 사용할 때 유용합니다. 맨 위의 자신의 프로필을 누르면 나 자신과의 채팅이 시작되고, 바로 나에게 메시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 채팅을 하면서 저장하고 싶은 내용을 바로 카피해서 메모장으로 활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