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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4 ] 캘리포니아, 무인 자율주행 택시서비스 운행허가

캘리포나아 교통위원회(Public Utilities Commission)는 구글의 자회사인 웨이모(Waymo)의 '무인택시 시험운행 서비스'를 허가했다.

공항서비스 금지와 승객에게 요금을 받지 않는 조건으로 3년간 주정부로부터 운행허가를 받능 웨이모는 무인택시 서비스의 세부 정보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상당한 규모의 운영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웨이모는 무인택시의 운행에 대한 데이터를 주기적으로 주정부에 보고해야 한다.

캘리포니아에서 무인자동차 시험허가(예비 운전자가 동승)는 웨이모, Zoox, Autox Technologies, Pony.ai등 4개업체가 보유하고 있으며, 웨이모는 2018년에 DMV로 부터 실리콘밸리 5개 도시의 운영허가를 받았으나 아직 운행은 시작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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